불쌍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을 때리려고 운동과 복싱을 배웠습니까? 눈깔이 돌아갔으니, 그 뒷감당도 본인이 해야지요.. 위험에 빠진 사람 구해주다 그런 것도 아니고 꼴랑 소줏잔 떨어뜨린 것 사과하지 않았다고 주먹을 휘두르는 사람을 "양아치"라고 부릅니다.. 그것도 애비 앞에서 주먹을 휘두르다니... 오빠란 사람의 인성도 알만 합니다..
베플ㅇㅇ|2018.02.26 08:07
상대방쪽 잘못을 두루뭉실하게 써놨네... 보통 진짜 억울하면 상대방 잘못을 시시콜콜 다 적는데... 상대 여자쪽 말도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