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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비밀 |2018.02.26 00:30
조회 1,136 |추천 3
안녕하세요.
완전 사회초년생 사원입니다.
작년말에 입사해서 몇개월밖에 안됬지만 벌써 퇴사 고민중입니다..
회사가 타지에 있어 직장상사와 사택에서 같이 지내고요.
저의 직업상 8시에 출근해서 퇴근시간은 안정해져있고 주말에도 출근하는 경우도 다반수입니다.
퇴근을 해도 사택에서 혼자 설거지와 청소와 빨래로 하루 마무리를 합니다.
직장상사때문에 일주일에 6일은 무조건 술을 먹고 술도 2~3병은 마셔요.
못먹겠다고해도 먹으라고 하네요

이 상사가 조증이 있는지 짜증이며 화를 뜬금없이 수시로 내기도 하고 욕도 합니다.
신입이라 일에 대해서 물어봐도 욕하거나 짜증을 내고
그래서 저는 물어보기도 꺼려지고 모르는걸 혼자 하려고하면 왜안물어보냐고 또 화내네요.


혼자 타지에 있으면서 외롭고 힘든데 매일같이 상사의 짜증과 욕과 술을 먹으며 하루하루 삽니다.

벌써 퇴사 고민을 하는게 이상한건가요..
스트레스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사표 쓰는게 맞는걸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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