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1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너무힘들어서 글씁니다.아버지는 교사이신데요. 말그대로 생활비를 안주십니다. 장도 주기적으로 보지않구요. 샴푸나 린스좀 사오라고해야사오고 화내십니다. 니네 엄마보고 사오라하지 왜 자기보고사오라고 하냐구요. 그리고 저녁을 집에서 안드시고 밖에서 드시고오세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주부셨는데 생활비때문에 식당에서 힘들게 일하시면서 돈버셔서 학원비나 생활비를 아빠대신 다 내주세요. 한집의 가장이 집을 돌보는것인데 니네엄마보고 말하라하는게 어이가없구요. 그래서 저도 중학생때부터 알바 이것저것 정말 다했습니다. 이제 입학하느라 교복비,교통비등등 필요한데 달라해도 안주십니다. 제가 예체능과인데요. 공부를 잘안한다는 이유도 포함돼있습니다. 학교에 낼
증명사진찍을 돈도없는게 서럽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싶어 이곳에 글올리니 한번도와주신다생각해주시고 댓글달아주세요.
글을 잘못썼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