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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있었던 웃긴얘기 하나씩 해봐

ㅇㅇ |2018.03.01 08:23
조회 46,690 |추천 151

나먼저 얘기하자면 사실 이얘기가 생각나서 글씀


나 초딩때 맨날 엄마가 밤에 내가 몰폰하니까 내방들어와서 나 자는지 확인 할려고 겨드랑이 간지럽히다가 내가 자는거 같으면 나갔음ㅋㅋ
나그때 죽을뻔 했어ㅠㅠ


너네들은 이런 경험있어?ㅋㅋㅋㅋ

추천수151
반대수3
베플ㅇㅇ|2018.03.04 14:27
나 열 살 , 동생이 네 살 때 학교에서 받은 초코우유 시원하게 먹으려고 집 냉장고에 넣어놓고 학원 다녀와서 보니 사라짐 동생한테 너가 초코우유 먹었어 ? 하니 아니라고 함 맛있었어 ? 하니까 응 이라고 함 그리고 한 10초 뒤에 아차 하는 표정 ㅋㅋㅋ
베플ㅇㅇ|2018.03.04 15:37
나 엄마한테 혼나고 가출했는데 스케치북에 엄마 나 집나갈거야 엄마도 나 혼낸거 반성해 이렇게 쓰고 집챙겼는데 자전거 바구니에 배게 싣고 나감 딱히 갈 곳도 없어서 아파트 한바퀴 돌고있는데 어떤 아줌마랑 눈 마주침 근데 아줌마가 뭐야 이 ㅂㅅ은 이런 표정으로 쳐다보는것 같아서 개쪽팔렸던 나는 황급히 집에 들어감 엘리베이터에서 지금쯤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났겠지?란 생각을 하며 개뿌듯해함 근데 엄마는 스케치북에 있던거 읽지도 않고 낮잠자고 있었다 아 쓰고나니까 개쪽팔려
베플ㅇㅇ|2018.03.04 17:33
어릴때 누가바는 누가보면안된다생각해서 문뒤에서 먹다가 오빠랑 눈마주침...오빠의 그한심한표정을 잊을수없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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