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외벌이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결혼 후 2년동안 전업주부)결혼시에, 전세를 제가 와이프가 혼수 해서 구했고, 이제 여기에 돈을 추가로 해서 집을 사려고 합니다.
대출은 제 명의로 진행을 할것이며, 본가에서 어머니가 모자란 금액을 지원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와이프가 집을 살 때에는 반반 공동명의를 해야된다고 주장하고,전 제 명의로 하려고 했습니다. 해결이 나지 않아 절충안으로, 당신에게 10% 지분율을 표기하여 공동명의 해주겠다고 하니 서운하다고 합니다. 아직 자식은 없고, 가질 예정입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서운해할 일인가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