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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이에 혼난다는말 올바른 말인가요?

ㅇㅇ |2018.03.01 18:33
조회 935 |추천 1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1살이고요..

어제 아빠가 한바탕했어요. 알바끝나고 10시쯤오니 상이 부러져이ㅛ고 엄마옷엔 김치범벅 눈물콧물

오늘은 하루종일 각자 방에서 있었는데
방금 엄마가 밥을 차리셨어요. 저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끼니때웠는데 아빠는 아무것도 안드셨나봐요

아빠는 바로 방문닫고 들어가셨고 엄마는 아빠식사하시라고 말하라네요
저는 아빠얼굴보기도싫고 본인이 배고프면 알아서 챙겨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때문에 싫다했어요

엄마가 너만 밥차려주면 아빠한테 엄마혼나

이말즉슨 아빠밥을 엄마가 차려야한다는거아닌가요?

요즘아빠 일쉬고있어서 집에계시는데 밥은 회사갖다온 엄마가 차려요
빨래도 설거지도 집청소도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아빠가 너무 짜증나고
성질나면 화를 못참는것도 너무 짜증나요

엄마는 너무 답답한데 또 너무 불쌍해요
제발 이혼했으면 좋겠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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