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늘 구경만 하다가 저두 올리는되요
폰이라서 맞춤법,뛰어쓰기 안맞은것 이해부탁 드려요~
올해30대초반이에요ㅠㅠ
지금 지방에서 대형프렌차인점 한식당
홀근무 8개월째에요 식당에서 첨 일하는데요
작년 여름에 입사해서
벌써8개월 됐어요ㅠㅠ 제가흔힌 있는 직장내 은따?? 왕따
머 그런거에요 근되 그게 근무하고 몇주 안되서 부터에요
제가 원체 일느려서 지금도 실수가
많아요 그건 인정해요 근되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나고 죽고싶은것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들 문제죠ㅠ 관광지방이여서 어릴직원도 많아요
20살부티 48살까지 있어요
근무중사건?? 문제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 모득직원들과 제가 싸움도 먼저 걸지 않았는데
계속8개월째
이러고 있어요
제가 느려서 실수가 많아서 많이 실수할때 첨에
서로 좋게 얘기 하다가 유난히 저만 나이먹은직원, 어린직원 다저한테만 너무 지랄들이구 지들두 그렇게 쳐 안하면서
저한테만 지랄인게 저두 몇주 참다가 폭발해서 상대방이랑
싸우고 싶지않은되 싸우게돼고 지들은 일잘하고 친한 직원들이 같이 도와주고 하지만 전 느리고 실수가 많아서
초반에 제가 열받고 참다가 도저히 안돼서
한번씩 자주 싸웁니다 물론 거의
이러고 있는것 상사들도 알고 있지만 그냥 있어요
다들 본인들두 제대로 하지않고
또 안한것 가지고 얘기하고 그래서 그런걸로
제가 대화 의도로 그부분에 말걸면
바로 공격적은로 나와서 저두같이
감정이 생겨서 더심해 질것같아서
제가 거기서부터 대화 더 안하고
그냥 호구마냥 저한테 함부로 하고
해도 넘어갑니다
근데 그xxxxxx들은 지들은 자기 잘못 없고 내잘못 마냥 사람들
관리자한테 얘기하는데 제입장에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ㅡㅡ
제가 새벽부터 출근해서 같이 일하고 있는 직원한테
일 할것 부탁하고 전평소대로 제일했어요
홀 오픈 셋팅하고 있다가 잠깐3분만 쉬자 생각에
카운터에 앉아서 휴대폰 잠깐했어요
그러다가 그직원 와서 바로 휴대폰
안하고 제일하단것 했구 새벽일 끝나구 정식 오픈준비
할때 그친구가 저한테 자기 일하고 있을때 의자에 앉아서 휴대폰해서 빡쳤다고 관리자 한테
말할것 참았다고 다닥다닥 하면서 욕하길래 전 너무 당황해서 머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있어는데 그얘기를 관리자,직원들
한테 하더라고요 제가 잠깐 휴다폰 한것 인정해요
근되 자기 잘못쏵빼고 제 잘못만
있다고 말하고 다니고 있고 그게
전 그친구 저한테 욕한것 일할때
의자 않은면 안되는데 그친구두 일 대충하면서
의자 앉아서 하는것 조차 전 사람들 한테 얘기두 안하고 그랬는데
그직원은 저렇게 나와서 너무 억울하고
화도 나네요
저한테 오늘 관리자가
얘기하더라고요 그거랑 제가 일시키고 제촉한다고
제촉까지라고 할만큼 하지도 않고 전
부족한것 필요한것 해달라고 말해야
하는데 그게 자기를 시킨다고.그딴위로 지껄이고 있어요
다른 여직원이랑 그냥 그직원이랑 은 첨부터.안 맞은게
저한테 무조건 공격적이고 얘기해서 안예
안맞고 그냥 절 무시하고 서로 대화가 불가능하고
싸우게 되요
자꾸 이런식은로 제문제 있다고 제가 부드럽게 안한다고
오늘 관리자가 그래요
솔직히 전 어리고 개념도 없는 얘들이라고
저두 싸우고 일하고 싶지 않아요 제가
꼭 문제만 있고 제가 잘못됐다고 그러네요
관리자도 커버쳐주다가 팀장님한테 가면 안좋다고
그러니까
저만 잘 못인건 본인들 인정 안한 면서 저에게만
요구 하니까 너무 멋같아요ㅡㅡ
제가 여기까지 와서 일하러 왔는데 이런 얘기 들른라고 온것도 아닌되요
제 이미지가 안좋아서 일하는데 문제 될까봐 그것두 불안 이구요
오늘 관리자가 저런얘기를 하니 제가 여기서
이상황들 어떻게 해결할지 너무 고민돼고
모르겠어요 너무 힘이들고 지치네요
그만둘 용기도 안나고 제가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긴 글 읽어줘서 감사해요
조언과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