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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외박 이혼사유되나요?

어떡해야하나 |2018.03.08 14:02
조회 231 |추천 0
30대중반인 남편 결혼을 일찍한 편은 아니지만,
다행히 결혼후 임신이 바로되어 지금 돌지난 딸이 한명있습니다.
하는일이 아저씨들과 함께 지내는 일이다 보니 시간이 나면 술마시는데 정신없습니다.
잦은 술자리, 잦은싸움
그럴때마다 메아리처럼 돌아오는 대답은
너랑 결혼하기전엔 맨날 술이였어
그나마 내가 줄여서 이만큼만 술자리 갖는거야~
술자리 술마셨으니 술깨야 한다며 자연스럽게 노래방으로 갔고 그곳에선 도우미를 불러 같이 놀았더군요.
그리곤 최근들어서는 장례식장이 있었습니다.
11시쯤이면 귀가하겠다던 그는 12시 지나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집에가고있다 라는 전화
깜빡 잠이들었다 깨보니 1시가 되가더군요.
걱정되 전화해보니 집에가는길이였는데 이시간에 마사지샵에서 마사지 해준다네 이거받고 금방갈게
그후 3시,4시, 안들어옵니다.
답답하여 전화하니 전화도 안받고
아침 7시가 되어서야 들어옵니다.
마사지 받다가 깜박 잠이들었다고 이제일어나서 온거라고..
여긴 많이 시골입니다.
마사지 그시간에 문연곳 없습니다.
2~3개밖에 안되는 마사지샵 새벽에 다 전화해봤었는데 어느한곳도 안받던군요.
마사지샵 다녀왔고, 아무일없었다고 말하는데
이거 믿어도 되는건가요?
다들 이렇게 참으면서 사는건가요?
제가 예민반응 보이는건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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