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를 다쓰기엔 죽을때까지 써도 부족해서
음슴체로 정리해서 쓸테니 잘 읽어주시고ㅜㅜ
조언.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1.나는 30 초반 아들엄마이고
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직장인 여동생.늦둥이 남동생있음
2. 엄마 아빠가 젊으신편임
날 임신하고 결혼케이스
결혼후 아빠가 돌아가시기전까지 두분은 살떨리게 싸웠음 경찰부르고도. 또사심
엄마 죽을까봐 내가 신고몰래 여러번함
부모가 싸우면 우리도 방치되고 아침까지 벌벌떨다 씻지도못하고 초딩다닌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나는 왕따였음
심하게싸움.엄마 여기저기 전화함. 크게일이번짐
다들이혼권유. 결국사심. 사이좋아짐.여해다님.또싸움 .경찰옴.여기저기전화함 계속 반복 이패턴이 1년에 12번이 넘음
3. 아빠는 술마심 딴사람이됨
나는 어릴적부터 아빠에게 사소한거까지 다혼났음
맞는건 기본. 멍도기본.주눅은 덤. 항상 자존감이낮았고 아빠에게 손이발이되도록 빌어야 겨우끝이났음.
예를들면 너 숙제했니? 네? 아니요 라고대답해서
거짓말했다고 식탁다리로 20대맞음 엉덩이
동생이 잘못해도 맞음 말투.표정.학교성적.아빠의술주정으로도 맞음
엄마가 맞벌이할때 아빠가쉬는날 자주 혼나는날이 발생. 방문잠그고 혼냄 동생은 첨엔 겁먹고 말리다가
나중엔 거실서 티비보면서 라면끓여먹음
동생은 애교많은 막내딸이었음 늦둥이낳기전까지
동생은 우쭈쭈. 나는 살벌했음 평상시 나도 이뻐는하셨겠지만 난 아빠가 늘무서웠음
술마시면 해코지 1번엄마.2번나였음 특히 엄마없을때ㅜㅜㅜ
그렇게 유년시절보내서 고2때까지맞음 귀가시간 6시 통금 확실했음ㅜㅜ
나는 겁많아졌고 남들앞에서 기가많이죽었고
눈도잘못마주치고 그랬음 (크면서바뀜ㅜㅜ)
그래서 중딩까지 왕따였음
날라리는 아니였음 아빠땜에 간이작아져서 착하게지냈음ㅜㅜ
4번
고2가되고
아빠엄마 이혼함
늦둥이까지 낳더니 결국 갈라짐
엄마가 우리삼남매키움
난솔직히 아빠는무서웠고
엄마는 만만했음
엄마는 내가불쌍하게 컸다고 용돈.사달라는거 잘사줌
지금도 그건감사하고 죄송함ㅜㅜ
아빠랑 살때 엄마 현모양처였음
아빠이혼하시고 나 20살에
돌아가심 (지금은 아빠가 마냥 밉지않음 아빠가 그리울때도있음)
엄마 혼자되고나서
남친 항시있음
자식보다 본인이먼저임 나도 이해함 그리고 응원함
근데 점점 심해짐
본인이 최고고 남이최고고 자식은 소홀함
21살때 고딩여고생 나랑 삼
엄마 남자랑 동거해서 막둥이만데리고감
다이해함 내가20대후반까지 여동생데리고삼
사이좋았고 나쁘지않은 자매였음
5번 내가 시집옴 애기낳음
가족들 대면대면 무신경.무관심
애기선물은 잘주지만 집에는 거의안옴
갖은핑계.약속.바쁨
와도 늦은시간잠깐보고감
물질적인것보다 방문이 난중요함
그리고 애낳고 난 친정식구들이 더그립고 생각남
집착?부리긴했음 인정함 오라고그러고ㅜㅜ
잘안오면 서운하고 나도그건잘못함
근데 여동생 울집오면 꼭 남친.아님친구대동해서옴
혼자오면 전날과음해서 숙취심할때옴
그리고 일끝나고 늦게오고 아침일찍출근
주말 한가할땐 잘안옴 아니거의안옴
남친.친구만나야함 엄마도 마찬가지임
이게 자꾸 서운하고 그들은 집착이라부르고
은근 갈등이 생김
6번 이번 명절이 끝이났음
남편 출근해서 나랑 아들만 먼저감
간단하게추리겠음
가는차안에서 동생과 갑자기 마찰생김
동생 위의 5번을 언급
나는 결국 움
동생 내가운걸알고 건성 사과함
언니이해해 미안하 내가요새 독설이장난아냐 누구에게나 라고 함
그리고 조금있다가 차안 노래 들음서 콧노래부름
나는 그때까지훌쩍임
참고 친정집감
엄마 동생 남치니 사온 약소한 선물 고맙다함
내가미리보낸 선물은 말없응
나서운한티냈음
엄마 그거담아둠
동상커플과 집에서 술마심
동생남친 취하고 동생알딸딸 나는 아수ㅣ워서 도수낮은술마셔서ㅜㅜ 와인한잔더하려다가
욕먹음 그때부터 디스들어감
방금전 쌓인거 다들음ㅜㅜ
참다가 참지못하고 나도 결국 터짐
엄마랑 싸움
동생 남친한테 창피하다고 (나처녀때왕래마니함 내술친구들이었음친해져서) 같이엄마랑 편먹음
결국 사건은 내술주정으로 탓함 사건을 그렇게몰고감
나 술먹음 개됨 그래서 8갤넘게 조심했음
그날은안취했음 ㅜㅜ나취하면 인정함
결국 4살아들이랑 밤10시넘어 쫒겨남
아 동생이랑 몸싸움함
가라고밀치고싫다고 뻐팅김
7번
엄마랑 자주티격해도
내가항상먼저 손뻗음
이번엔 나도 한달가까이 쌩깜
이젠그만하고싶었음
오늘톡옴 엄마에게 동생 결혼날짜 장소
나보고사과하라함.첫째니까참고 전부너잘못이라함
나안간다했음
결국주거니받거니 톡하다
엄마 인연끊는다함
제입장에서 쓴게 많지요
제가쓴거니까요
제가 과거를쓴이유는
저는 어릴적집에서 여동생도그랬겠지만
전 확대받았어요 동생들도 저 무시해요
엄마도 무시 불쌍해서 널 챙긴다고 늘 그러는데
사랑이 아닌 불쌍이? 말이되나요?
제가 애낳고 살아보니 모성애라는것이 있는데
항상 제탓 모두 제탓만하고
동생은그럴수있지 너그릇이왜케작냐
언니니까 이해해라 등등 수천개나 많네요
저 인연끊는게 답이죠?
제신랑은 넌 동네북이라고 ㅜㅜ그만두라네여ㅜㅜ
참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