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아니면 안되겠다 싶고 생각만 해도 웃음이 새어나오고 다 줘도 될 것 같이 죽고 못살던 사람인데
서로 말 듣지 않겠다고 꼴보기 싫다고 톡,문자,전화,sns 차단하고 서로를 지워내려 애쓰는게..
사랑이 증오,미움으로 바뀌어서 지독하게 째려보고 서로 상처주려고 애쓰는 것도 ..
여러모로..자신한테 솔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려고 애쓰는게 참 서글프네요
사실 아직 놓기 싫은데 말이죠,
얘 아니면 안되겠다 싶고 생각만 해도 웃음이 새어나오고 다 줘도 될 것 같이 죽고 못살던 사람인데
서로 말 듣지 않겠다고 꼴보기 싫다고 톡,문자,전화,sns 차단하고 서로를 지워내려 애쓰는게..
사랑이 증오,미움으로 바뀌어서 지독하게 째려보고 서로 상처주려고 애쓰는 것도 ..
여러모로..자신한테 솔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려고 애쓰는게 참 서글프네요
사실 아직 놓기 싫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