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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겁이 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힘드라 |2018.03.14 14:43
조회 218 |추천 0
저는 27살 남자 입니다.
지방에 기계설계직으로 입사한지 한달 정도 됐네요.
첫 직장이기도 하기때문에 연 2400 정도 받는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8시 30분 출근 8시 퇴근을 하고있었는데, 다른 대리님들은 추가로 더 근무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다른분들은 보통 12시나 새벽 3시까지 야근을 하시고 일이 정말 버거울때는 날을 새기도 
하신다는말에 덜컥 겁이납니다. 야근 특근수당은 없고 주말 토요일에도 보통 저녁 8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이제 저에게 할당된 일들이 점점 많아질건데 벌써부터 겁이 납니다.
나이도 제 기준에선 많다고 생각되고 이 회사를 정말 어렵게 입사한터라 한달다니고 다시 그만
두게된다면 재취업이 막막하네요...
아직까지는 8시정도에 퇴근을 하고있지만 곧 닥칠 어마무시한 야근앞에 한치앞이 깜깜합니다.
마음을 다잡고 퇴사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1년이상 버티는게 답일까요?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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