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너때문에 목메어 울어봤던 내가
더이상 이성적으론 너를 받아드릴수가없구나
정말 좋은 인연이였는데
이렇게나 너무 변한 서로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는
계속 만날수가 없다는걸 알게 되었다.
연락을 해도 우리가 다시 웃어도 다시 반복될걸 아니까
무엇보다 내가 너무 상처받고 힘든 날들이 많아서 이젠 진짜 더이상 너를 이해하면서까지 이연애를 이어나가질 못할거같아서
너가 보고싶긴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라고 오늘도 생각만으로 끝을낸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니가 없는사람같고
나또한 무뎌지는거같아
이렇게 우린 정말 남이되어
다른사람 품에서 또 웃고있겠지..
늘 그렇게 살아왔던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