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잊으려고 애쓰지는 않아.
잊혀지겟지.. 하고있어.
평소와 다를것 없이 웃고 울고 생각나면 눈감고 잊자. 혼자 다짐해.
다치면.. 다쳣구나... 아프면 너무 아프다..외로우면 ... 보고싶다.. 이러고 있어.
알바가기 전에 자주갔던 곳 들려야지 하고 가면 역시...없네.
알바나 가야지.. 하고 가지..
난 너에게 해준게 없는데 난 이제 알바하고 너에게 조금이라도 무엇을 해줄수 있는데... 왜 가버린거야..
우린 다른 세상을 살고 있을지.. 모르지만..
같은 세상을 살면 되는거야..
아프면 서로 챙겨주고 고민은 쌓지말고.. 들어주고...
힘들땐... 안아주고..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게.. 어렵다..
연락도 매우 안되고 게임폐인같은.. 너 인데.. 뭐가 좋다고.. 점 점 좋아진다.. 연락 바라. 전화좀 줘라. 보고싶다고 해줘라.
비밀연애도 해봣고 공개연애도 해봣고 오래 못간 우리..
이글 보면 당장.. 연락 주자.. 요즘 너무 지치고 힘든일 쌓였다. 너 일할때마다 ... 찾아가는 것도 맘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