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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려없고 이기적인 집주인

완득 |2018.03.22 01:50
조회 127 |추천 0

현재 3층짜리건물 2층에 전세로 살고있고 6개월아기가 있는 평범한 주부임 현재 1층은 상가이고 2층은 우리집
3층은 집주인가족이 살고있음..쓰니는 오늘아침에 이사를 감. 그런데 생각해도 집주인이 너무 배려가 없고 이기적이라
하소연이라도 해야겠다 싶음 ㅠㅠ 2년전에 신혼집으로
현재이집을 2년전세로 계약했음 집은 넓고 좋았지만 이미5년도 더 된 집이라 도배지가 누렇고 사람들이 살았기때문에 손때도 많이탄 상황이라 집주인이랑 주위사람만류에도 도배도하고 등도led로 바꾸고 들어와 신혼살림을 시작함 (150만원정도 들음) 3층에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엄청크고 까맣고 무섭게 생김 근데 이 고양이는 주인만아님 이빨들어내며 으르렁거림 문제는 맨날 건물안 계단에 나와있는거임 항시1층 문앞에 떡 엎드려있으며 좀 다가가면 으르렁걸임 고양이도안좋아하고 새벽에 들어갈때
고양이때문에 놀라는게 한두번이 아니어도 집주인한테 말하면 본인들도 어쩔수없다는게 대답..그렇게2년동안 살음.. 이사와서 쓰니는 임신도 하고 출산도 했는데 임신9개월쯤 1층 상가가 새로 들어왔는데 한달동안 인테리어공사를 했음(이때는 여름)드릴로 1층천장을 뚫는데 2층은 어떻겠음??그래도 공사한다는 말 사전에 한마디도 없었고 시끄러워서 나는 그때 암 그래도 그냥 넘어갔음 그러면서 그당시 집주인이 닭을 키움 아침7시마다 울어됨 신랑이 시끄럽다 말하니 본인들 닭은 안 운다고 말함 ㅡㅡ 그리고 나는 출산을 하고 집에서 육아를 하고 있었음 아기100일쯤(겨울)1층 상가가 확장인테리어를 함 ...이번에도 한마디 말도 미리 고지가없었음 갑자기 드릴소리에 놀라 아기 자지러지고 급히 나는 100일아이랑 한겨울에 신랑불러 모텔로 피신 그렇게 한달공사를 함 상가주택 살으니 어쩔수없었다쳐도
임산부고 아이도있는데 뻔히알면서 공사한다는 말 한마디 없었음 ..그리고 2년 되가니 갑자기 월세로 바꾼다고 통보옴 어린아기데리고 부랴부랴 이사준비함 그래도 사는동안 너무 짜증났기때문에 미련은 없음 나는 싱크대에 음식물분쇠기를 따로사서달고 썼었는데 이사하니 그거 때고 원래있던 배수통달려고하니 설치기사님이 배수통이오래되서 다시달면 물이셀수도 있다고 말함 보니 더럽고 고무파킹이 닳아있었음 올해로 8년된 배수통임
새거교체가2만원든다고함 그대로 전화해서 설명하고 바꾸실꺼냐고 했더니 바로 내려와서 내가 멀쩡한거 띄었다 다시붙여서 그런거라고 제품노후된거아니고 나때문이라는식으로 말하길래 (서로 말이좀 길어졌음)그냥 내가2만원 낸다고 하고새걸로 바까줌 그돈이아까워서 진짜.... 그러는데 추잡스러움 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글이 길어지니 생략.... 집주소 까발리고 싶지만 ㅠㅠ

본인들도 아쉬어서 세주는거면서 그렇게 사람들이 배려1도
없이 그렇게 사는거 아니에요 우리한테 세줘서 도배값도 굳어서 월세돌리면서 단돈 만원도 손해보기싫어서 아휴..
본인들도 자식키우면서 4달도안된 남의자식 겨울에 밖에돌리게 하면서 말한마디없고 네네 본인들은 1층세만받으면좋으니깐요.. 그렇게 한푼두푼모아서 건물주된건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들어올 세입자들이 불쌍하네요 참 인생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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