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살 여자야~
친구처럼 편하게 얘기할게
일단 난 중학생때가 제일 남자한테 관심이 가는 시기였어.
근데 그 시기에는 사귀지 못했어.
그러다가 21살 막바지쯤에 동갑 22일 잠깐 만나고, 2살연상 3주?만나고 2살연상 2주만나고, 1살연하 2달채우기전에 헤어졌어
하ㅋㅋㅋㅋ 진짜 답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 만남들 다 나한테 만나보자고 고백해서 만나더보면 좋아지겠지 했는데 내가 만난 남자들 전부 사상도 이상하고 그릇도 정말 아니더라..
특히 연하1살은 집착이 존.나 심하고 약간싸이코기질이라 막판엔 칼과경찰을 대동해서 안좋게 헤어졌어
그 후로 더 완전 남자생각이없어진거야
친구들보면 이쁘게 몇년이고 사귀고 헤어져도 금방 이쁜사랑 하던데 난 이나이먹고 상처에 이성과의 이쁜추억이 없어서 인생 헛살았나 싶으면서 반려견이랑 보내는 시간과 청소, 독서, 청소, 운동만해도 바쁘니까 잘 살고 있어
그니까 내말은 남자한테 너무나도 실망하고 상처받고 이상한사람만 만나 이성만나기 진절머리 난달까
예전부터 평생 비혼으로 살려고 굳게 마음먹으면서도 착잡한 심정??이러고 해야하나 뭐라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그냥 끄적여봤어~ 다른사람들 스토리도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