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라는 사람은 술먹고 언어적인 폭력을 일삼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런일과는 별개로 나에게
따듯한 말한마디와 밥을 차려주라며 아내로써의 행동을 잘
하랍니다. 잘못은 잘못이고 아내로써의 역할은 별개다 이런
개소리를 지껄이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돈때문에 무조건 이혼은 현재로썬
힘들고 받아칠 말이라도 할수있게 조언부탁드려요ㅠㅠ
++)글쓴이입니다. 댓글중에 돈을 벌라는 소리가 있어서요..참고로 저도 일을 나가지만 딸 둘을 제가 버는돈만으로 키우기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 이혼이 현재로썬 힘들다고 말씀드린거에요ㅠㅠ 그래도 글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