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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을할까요?

ㅇㅇ |2018.03.23 10:55
조회 262 |추천 0

이생각을 15살때부터 20살인 지금까지 5년을 하는거같아요 애들하고도 의견? 을 나눠본 얘기고 왜 내가 이런생각을 가졌나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사람 생각도 궁금해서 올려봐요!!

두서없거나 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지만 봐주세요❤️
남녀 편가르기가 아니에요!! 저는 이런생각인데 다른사람들 생각은 어떤가 궁금해서 올리는거에요

결혼을 하기 싫어요. 나 비혼!! 이건아닌데
그런거 있잖아요 뭐 굳이 결혼을 해야해?
안하고싶어 이거요

엄마 사는걸보니까 더 하기가 싫어져요
그렇다고 아빠가 못해주는건 아니에요
엄마도 너희아빠정도만 구해와 이럴정도고
저도 아빠정도면 앵간하지 이러는데
친가가 엄마한테 하는걸보면 저런시댁이라니.....이거?

그리고 명절때 무조건 시댁부터 가야하는거
저는 그이유가 결혼자금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옛날은 집은 남자가 혼수는 여자가 이게 거의 고정이었잖아요
아무래도 집이 혼수보다 비싸니까 이런 명절에 시댁부터 가야하는거같고,
또 집안일은 여자가 바깥일은 남자가 이런거니까 아무래도 여자가 집에서 큰소리를 못내는거 같고,

근데 요즘 반반 해가고,맞벌이하는 사람들도 딱히 달라지는건 없는거 같더라고요

무조건 명절은 시댁부터, 집안일은 원래 여자가 하던거니까 여자가,애도 여자가 봐야하고
저는 내돈내면서 결혼을했는데 왜 내가 더 일을 많이해야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모성애 들먹이면서 내 경력 끊기는것도 이해안가고, 무엇보다 남이랑 잘 살 자신도 없는거 같아요 제 성격이 문제가생기면 같이 해결하자 이거보단 참다가 수위가넘어가면 바로 끊어버리는 성격이라 남자한테도, 아이한테도 못할짓인거같고,

그리고 남이었던 사람이 서류하나로 가족이 되는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결혼하면 가족이야 이거지만 어떻게 핏줄보다 땡기겠나 생각도 들고

암만봐도 저는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같아요ㅋㅋㅋ 쓰다보니 되게 두서없어졌는데 다른분들은 결혼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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