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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저희 어머니가 준 옷 와이프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후기도 없이 와이프 해명 글도 삭제됐네요.

ㅇㅇ |2018.03.28 11:41
조회 35,868 |추천 28

추천수28
반대수3
베플쌩유베리감...|2018.03.28 12:46
감사해요 부인해명글만보고 원본 찾고싶었는데 없어졌었거든요
베플gk|2018.03.28 15:30
나도 설이나 추석에 가면 편한거 주시는데 못입겟음. 촌스럽기도하고 내취향도아니고 내옷있는데 왜 구지 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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