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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지킴이) 현명하지 못한 새언니

우린호구가... |2018.05.28 09:33
조회 261,537 |추천 697

진짜 글삭 할 줄이야.

추천수697
반대수20
베플ㅇㅇ|2018.05.28 09:53
이 글의 진짜 소름끼치는 점은 본인(시누) 오빠(남편)은 정상이라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 플러스 새언니만 (별일 아니니) 참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는것. 두가지가 진심 소름끼침...
베플|2018.05.28 11:35
난 이 원문을 울 남편이랑 같이 읽었는데 둘 다 이 글 등장인물중에 제일 상등신은 저 쪽 남편아닐까? 하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짬뽕 짜장면 그거 얼마나 한다고ㅋㅋㅋㅋ애가 남기더라도 짜장 하나 시켜주고, 와이프 먹고 싶어하는 짬뽕도 하나 주문하지ㅋㅋㅋㅋㅋ기껏 편들어준다는게 아냐 엄마 나 짜장 좋아해~ 이재랠~~~~~ 개싫다
베플ㅇㅇ|2018.05.28 11:32
글쓴애 결혼해서 많이 참고 살아라 꼭 니네 엄마같은 사람 만났으면
베플이런이런|2018.05.28 11:53
짬뽕 바꿔먹은 새언니 센스 대박. 진작 그러지. 큰 애가 8살이면 십년 가까이 참고살았네.
베플흐미|2018.05.28 10:54
다시 봐도 열받네.. 니는 꼭 더한집에 시집가라!! 천벌받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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