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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오빠가 엄마를 내쫓았어요.

우린호구가... |2018.04.29 09:46
조회 44,361 |추천 66

이글 삭제 될줄 알았다.

추천수66
반대수4
베플ㅇㅇ|2018.04.29 10:22
병ㅅ 시누이가 다 자기 옹호할줄 알았는데 다 욕하니 움찔해서 지웠던 그 글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베플기가찬다|2018.04.29 11:27
내쫓길만 했구만 뭘 새언니가 가족을 작살을 내...?? 얜 가정교육을 어찌 받았길래 이따구 생각밖에 못하는거지?? 하긴 그 애미 밑에서 뭘 보고 컸겠어.....
베플ㅇㅇ|2018.04.29 19:22
병신 지애미가쓰레기라서 아들한테. 버려진걸 누굴탓해 ㅋㅋㅋㅋ역시 시누답게 시누도 병신쓰레기군 ㅋㅋ.
베플oo|2022.08.09 11:39
시어머니 가관이다. 며느리 머리채잡고, 밥상엎고, 아들 안먹어도 며느리탓, 반찬버리는것도 며느리라고 가정하고, 오빠가 전화끊어도 며느리탓, 모든게 다 며느리탓, 아들 이혼시키고 싶어서 가족 모두 난리 부르스네~ 나이 많은 아들 평새 끼고 뒤치닥 거리면서 살아야지 싶다.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시누들이 오빠 돌봐주겠지! 이혼시켰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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