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에 근무중입니다. 그냥저냥 벌면서 현실에 안주하면 그냥 편하게 일다니면서 밥먹고 살면 되는데요........ 요즘들어 회의감이 많이 드네요... 몇년전에도 한번 해볼까 하다가 하다가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때문에 망설이다가 또 이렇게 시간이 흐지부지 흘렀고... 요즘들어서도 그래 한번 죽자고 2년 해보고 안되면 그때가서 생각해보자 라고 마음을 다잡았는데.. 또 막상보니까 합격자들은 거의 20대 초중반 여자분들이고.. 빨리 붙어야 33살일텐데..그나이에 과연 가능은 할런지... 현실적으로 그냥 이 회사에 다니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