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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씨가 자꾸 경찰을 미친개라고 놀려요. ㅜㅜ

고민상담사 |2018.03.29 22:43
조회 140 |추천 0

경찰: 자한당과 장제원씨가 자꾸 경찰을 미친개라고 놀려요. 복수하고 싶어요 ㅜㅜ

고민상담사
: 장제원의원이 미친개라고 놀려서 고민이시군요. 이건 고민거리라기보다 좋아할 일인데요? 예전별명이었던 "견찰" 보다는 더 좋은것 같아요^^ 그래도 장의원에게 복수를 하고 싶으시죠? 그렇다면"자기반성법" 이라는 복수법을 소개합니다. 1인시위의 방법을 바꾸세요. 문구는 아래처럼.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는 정권의 충실한 견찰이었던 것을 시인하고 반성합니다. 이번 정권에 들어 반성과 자성을 하며 더이상 정권편에 선 견찰이 아닌 국민의 경찰이 될것을 약속합니다." 이러면 자한당과 장의원에게 최고의 복수가 되며 경찰의 이미지 쇄신도 한번에 가능. 어때요. 참 쉽죠?

고민해결.

#장제원 #미친개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06510516231238&id=2006502812898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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