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라호마의 헤일리 커프만 선생님은 8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느 날, 헤일리 선생님은 흰 드레스를 사와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했다.

가까이서 보면 영락 없는 8살 아이들의 그림 낙서지만...

멀리서 보면 꽤 그럴싸하고 귀여운 드레스

알고보니 이 학교에는 미술 수업이 없었던 것

헤일리 선생님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려고 매 주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있다.
[후딱] 8살 아이들에게 드레스에 그림 그리게 한 선생님 - http://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fun&wr_id=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