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이별을 통보받고 그뒤에 딱한번 찾아가서
제마음을 정리한 편지를 전해주고 그뒤에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찾아간날 돌아오는 저녁에 전여친한테
마지막에 시간없어서 제대로 이야기도 못해보고 널보내서 마음에 걸린다고
또 편지 잘읽었고 자기는 예전과 같지 못할거같다고 말하면서 마음이 아프고
좋은 추억만들어줘서 고마웠고 힘들때,생각날때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또 나중에는 변한모습으로 다시만날수 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 왔어요
이게 참 무슨의미인지 잘모르겠네요 헤어졌지만 나에게 마음이없고
나중에 변한모습으로 만날수있으면 좋겠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