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도움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전 제 친구의 남편 부고소식을 들었답니다.
마음이 많이 아팠답니다.
참 좋은분 이셨습니다.
곧 마지막 재판이 진행된다고 하네요..
친구 남편의 사망으로 재판을 질수도 있다고 하네요.
(사건에서 가해자가 사망하면 종료되는것처럼요)
너무 억울한 상황이 올수도 있대요ㅠㅠ
장례식후 가족들도 몰랐던
청원글이 올라왔고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유명한 신문사에서 연락이 오며 방송사에서
인터뷰 요청을 한다더군여..
친구는 아직 경황도 없고
재판 앞두고 해가 될지도 모르고
아이도 너무 어려서 혹여나 안좋을지 몰라
우선 미뤘다고 하더군여..
J방송사에서도 1년전 나왔었습니다.
남편이 마지막 재판을 보고가지 못해
마음아프다던 친구 모습이 생각나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석면 작업으로 인한 폐암판정.. 그리고 죽음..
내용을보니 저도 아들키우는 엄마로써
더 걱정되고 안쓰럽더군여..
지금도 석면작업을 하며 마스크 한장조차 지급 받지 못하고 있는 군인, 군가족, 이웃들의 희생을 생각하며 청원부탁드립니다.
널리 퍼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한시간 내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서른다섯, 어린아이를 두고 떠난
아들 남편 아빠의 이야기 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청원글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82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