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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막막

ㅇㅇ |2018.04.04 11:52
조회 64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갓 슴살됬어요
부모님이 사고로 일찍 돌아가셔서 동생이랑 저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동생은 고딩
근데 동생이 어느날 부터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보니 무슨 급성 백혈병?이라는데 그말듣고 동생이랑 멘붕이 오고 정신차려보니 병실이고
마냥 밝던 아이한테 왜 이런병을 주는지..참
다행이 기증자는 찾았는데 무균실에있고 수술비에 어찌할바 모르겠어요 저희 생활은 알바비로 간신히 떼우는데 수술비 그 몇백만원에 무균실 몇백 부모님 재산으로 내도 턱없이 부족해서 대출받으로 갔는데 까다롭더라고요ㅜㅜ
어디 말할때도 없어서 혼자 끙끙 앓다가 조언들으러고 글 올려요
톡님들 조언좀 해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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