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용날 하노이에서 인천오는 뱅기를 탔는데 저는 완전 비상구 창측이였고 제옆에는 가운데랑 통로측이였는데 기내식을 먹더니 통로측에 있던 놈이 사진처럼 쟁반을 바닥에 놓더군요....
어이상실...
그러더니 자기 발에 가까워서 걸렸던지 다시 발로 멀리 밀더군요...
개상전....
더 웃긴건 제옆에(가운데) 앉았던놈이 식사를 마치고 옆에놈이 하는걸 보더니 그대로 따라하더군요...
나중에 보니 일행도 아니고 뱅기를 처음 탄듯...ㅋ
정말 몰라도 이건 기본이 안된거 아닌가요?
승무원들도 다니면서 보대가 벙쪄서 그냥 가더군요...
하노이에서 인천 밤 9시25분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탄놈이 이걸 본다면 각성해라.
거기 s전자 L전자 라인애들도 출장을 많이 가단데 이젠 회사에서 출장보내기전에 이런애들 교육좀 시켜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