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긴일이 있엇내요 사회생활하면서 이런경우가 그냥 일상다반사라고 하는대
정작 당해보니 웃기내요 회사에 직장상사 두명이 회사돈을 흥청 망청 쓰고다녀서
정리해고를 당했죠 그런대 자기들이 막쓰고 다니는거 생각안하고 회사에 복수하겠다고
하더군요..저희는 XX기업의 하청업체입니다 근대 뭐 본청사람들 밥먹이고 술먹이고 하는건
뭐 일상이니 그대로 넘어갓죠 근대 이분들은 참웃긴게 본청사람들한테 당당히 말하고 다닙니다
"와 어떻게 자기돈주고 술먹냐? 나는 한번도 내돈으로 술먹어본적없어!!"
그것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회사생활하면서 본청 경조사비 한다고 회사돈으로 축의금 부의금 다내는대 그게 회사이름 써서 내는것도 아니고 자기이름 써서 내고 생색내고 다닙니다
하도 돈을 막써서 회사사정도 어려워 회사사정좀 좋아질때까지 아껴쓰자고 하고 본청말고
다른곳에서도 영업을 해보자고 제안을 했더니 못하겠다고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대 나가면서 하는소리가 회사가 짤랏다는둥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니더군요
이해했습니다..근대 이사람들 그만두고 나가면서 인수인계는 커녕 회사물건 가지고 지꺼라고 하고
다가지고 가더군요..근대 알아보니 회사를 차려서 거래처를 돌려빼고 있더군요..
근대 이게 끝이 아니더군요 1년에 한번씩 하는 본청과의 계약이 다가오는 시점이 있엇습니다
입찰제로 이루어지는대 저희 입찰 금액이 자꾸 새는듯 하더군요..
3년전인가 본청구매부서 사람이대놓고 이야기하더군요
"아 돈이 급한대 구할때가 없내요"
그래서 그사람한테 그돈을 해줘야한다고 두분이 말씀하시더군요 회사 차원에서는 어쩔수없이
해줘야했습니다..안그럼 구매가 안나오니까요...
그게 실수엿죠 구매쪽에서 입찰건수가 나오는대 구매부서측에서 입찰 금액이 올라오면
그걸 가지고 평가를 하는대 자료에 안남게 압찰한 업체중에 마음에 드는업체한테
어떤업체가 1000만원에 썻으니 너내는 999만원에 써라 하는식으로 입찰을 반환시키는
거엿더군요...뭐 참더럽지요 뭐 입찰담합이야 알고있엇는데 본청부터 입찰금액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대 어떤방법으로 입찰붙을수가 없다는걸 알고보니 그동안 뭘햇나 싶더군요
참 그두분이 어떤분인지 알고있지만 참 오래 사실겁니다
사회생활 참 드럽게 배웟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