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살 여자 직딩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써봐서 맞춤법이나,
두서가없어도 이해부탁드릴게요....
결혼자금 고민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졸업해서 바로 취직해서 24살부터 31살 지금까지 일하고 있고, 집에서 출퇴근합니다.
부모님이 적금식?으로 관리해주신다고 하셔서,
따로 적금은 들지 않고 매달 월급에 110만원 정도를 부모님께 드립니다.
나머지는 핸드폰요금, 생활비, 교통비, 경조사비 사용으로 따로 모은돈은 없습니다..
제 고민은 이제 결혼을 해야하는데 얼마가 모여있는지, 결혼할때 얼마를 해주실껀지,
매달..110만원씩 드리는 돈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이 안됩니다
부모님께 물어봐도 잘 모으고 있다~라고만 하시구요.....
부모님이지만 조금씩 걱정이 됩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적금을 들어놓을껄 그랬나 후회도 되구요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조언이나 댓 부탁드립니다.
(두서가 안맞아서 글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