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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치마 미니스커트로 만들어서입는 시누이 신랑이때렸는데 위로해야할까요?

|2018.04.09 18:20
조회 14,858 |추천 5
우리부부이제 고1시누이 같이살아요 근데 시누이가 교복치마를 미니스커트처럼입고다녀서 걱정이에요

아직학생인데 남자들이랑도 어울리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
신랑이 몇번 경고했거든요 그러다가 어제 또 치마를 줄였길래

신랑이좀때렸거든요 시부모님이 안계세요 시누이가 믿을건 저희밖에없는데

게다가 애가 나쁜건아니에요 저 설거지하고있어도 막 도와주고 제가 위로해줘야맞는걸까요?
추천수5
반대수40
베플ㅇㅇ|2018.04.09 20:56
성향 문제 입니다. 교복치마 줄여 입는다고 나쁜짓 하고 다니지 않아요. 요즘 나오는 교복치마는 원래 다 짧은가 싶을 정도로 애들 다 그렇던데요. 그리고 남학생들도 워낙 요즘 반바지던 치마던 짧게 입으니 그걸보고 쉽게 생각하고 그러지 않아요. 그들 세계에선 되게 자연스러운거라서. 학교에서도 그냥 두는 정도면 괜찮은 거예요. 왜 다큰애를 힘으로 억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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