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 살여자구요
돈관리를 어릴때 부터 부모님이 따로안해주셔서 지금도 제가 하고있는데
조언을 얻을 만한 곳이 없어서 저보다 사회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봐주셨으면 해서 글올려요!
월급 세전 190이고 세금떼면 170~175 정도 나와요.
적금 120
교통비 8
폰요금 9
보험료 13
요렇게가 매달 고정지출이에요. 부모님이랑 같이살아서
관리비 월세는 일체없구요
결혼할때 한푼도 안보태주신데서 용돈도 거절하셔서 안드려요!
월급에서 고정지출 빼면 20~25밖에 안남기는 한데
거기에.. 커피값이 한 10만원 씁니다.
(제가 많이 마시는것도있지만 회사 사람들끼리 돌아가면서 커피사서요 ㅠㅠ)
평소 생활비는 보너스나 명절 상여금 들어오면 안쓰고 모아놨다가
생활비로 써요!!
커피값 10만원에 폰요금 9만원이면 제나이치고 과한거 같긴한데..
그래도 커피값 줄여서 10만원 짜리 적금이라도 하나 더 드는게 나을까요?
제가 잘 하고있는건지 모르겟네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적금도 펀드나 뭐 그런거 일체몰라서
무식하게 적금만 주구장창 들고있는데.. 조언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