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입사1년차 여자입니다ㅠㅠ
제가 돈개념이 없는거같아요 쓴소리좀해주세요..
최저받고 상여포함이라 세금때고 월 135정도 받아요
일단 들어가는 지출이
교통비 8
폰요금 10
청년통장 10
주택청약 5
카드값 (제 명의아니라 엄마명의카드 치과때문에 할부긁었어요ㅠ) 30
남은돈은 다 용돈으로 쓰는데 왜 매번 부족할까요?
옷을 사는것도 아니고.. 신발을 사는것도 아니고..
아 저는 흡연자라 담배도 사야해요.
2~3일에 한갑정도
데이트비용이 많이나가요 거의 80~90프로?
남친이랑 지금 반년넘었는데 거의 전부를 백수생활해서
데이트비용으로 다나갔어요..ㅜ
여기서 카드값은 아직 치료 끝난것두 아니고 몇개 더 치료해야해서
한달에 30+a는 치과치료비로 나갈거같아요..
자율적금을 아예 들어버리고 돈모자른상태로 계속 지내야할까요?
돈개념이 너무 없어서 ㅠㅠ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