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엑스맨 탄생 : 울버린 이라는 영화에서 웨이드 윌슨/데드풀 역할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
웨이드 윌슨일때는 멋있으나
이게 데드풀임


쉴새없이 떠드는 입과 제 4의벽 깨서 독자와 이야기 하는게 데드풀의 최고 매력포인트인데
영화에서는 입을 꼬매버림;;
최악의 캐릭터 재해석
+
DC로 갔다가 더 망하고
다시 데드풀로 돌아와 인생캐릭터 만든 라이언 레이놀즈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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