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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과 요리를 많이 사랑하고 아끼는 3년차 주부 -

디나 |2018.04.13 22:00
조회 72,356 |추천 117

 

 

 

 

 

 

 

 

 

 

 

안녕하세요 -

 

신혼 3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빠짐없이 요리 판을 보면서 부족하지만 저의부부 점심상도

자랑하고 싶어서 용기내서 몇개 올려 봅니다.!

저희는 맞벌이구요 둘다 오후출근이라 점심은 집에서 차려먹고 출근해요.

부족하지만 너그러이 봐주세요 !

 

 

 

[제육덮밥과 콩나물국]

 

 

콩나물국은 멸치육수 내어서 소금, 국간장 간해서 콩나물 넣고 청양고추

휘리릭 넣고 푹 끓이면 아주 시원해요~

이 날은 제육볶음이 빨간 음식이라 맑은국을 끓여 보았네요!

 

 

 

 

제육볶음 사진 이에요~

한그릇 요리를 참 사랑하는 주부인데요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밑반찬은 잘 안먹게 되어서

이렇게 덮밥요리처럼 한그릇으로 간단히 맛있게 먹을수 있는 요리를 선호해요!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으로 양념해서 앞다리살로

제육볶음을 만들었습니다!!

 

 

 

 

 

 

 

 

[나물비빔밥과 표고시금치된장국]

 

 

고기보단 나물을 참 좋아해요~

냉장고 털기식의 비빔밥이지만 한그릇 요리로 정말 손색 없는 비빔밥이에요!

요즘 표고버섯이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쟁여둔 표고와 나물하고 남은 시금치로 담백하고 된장국도 끓여 냇습니다!

 

 

 

 

 

 

[토마토스파게티와 돈까스]

 

 

 

 

 

 

 

한식을 사랑하지만 한번씩 양식도 먹곤 하는데요

사먹는것 보단 집에 사둔 시판소스와 스파게티 면으로 휘리릭

만들어 봤어요~

편마늘 썰어서 마늘기름을 내고 양파 표고버섯을 볶은뒤 시판 소스를 붓고

삶은 면을 부어 볶아주면 쉽게 토마토 스파게티 완성!

돈까스는 인터넷으로 산 한돈 돈까스에요 ~

스파게티만 내면 아쉽죠?

그리고 양배추로 경양식돈까스에 나오는 스타일처럼 케챱마요네즈 셀러드도

내어 봅니다.

 

 

 

 

 

 

 

 

[계란볶음밥]

 

아 이건 사실 야식이에요~

저녁을 먹고 오지못한 남편을 위해 휘리릭 간단하게

계란볶음밥을 햇답니다.!( feat. 굴소스)

자세한 레시피는 제 블로그에 올려 놓앗어요^^

 

 

 

 

 

[소고기미역국 과 명란계란말이]

 

냉동실에 항상 쟁여두는 소고기 국거리용과 기장에서 사온 미역으로

소고기미역국 구수~하게 끓여봐요. 미역국간은 국간장,소금, 액젓 한두스푼으로만!

 

 

 

 

명란무침을 참 좋아 해요~

명란을 알만 따로 긁어내서 참기름 청양고추 그리고 조물조물 하면

정말 환상의 무침 요리가 되는데요

저는 이날 계란 4개를 풀고 소금간 대신 명란무침 한스푼 크~게떠서

잘 섞어 말아 주었답니다.!

전 계란말이 이쁘게 못말아요~호호 손이 야무지지가 못해서...

그래도 이게 많이 발전 한거에요 .

 

 

 

여기까지 저도 나 이렇게 잘먹고 잘 살아요~ 하는거 한번 해봤어요!

 

매일같이 이렇게 음식을 하다보니 그냥 먹고 치우기 싫어서

사진도 찍어보고 일기처럼 블로그도 이제 막 시작했어요!

앞으로 매일 점심상은 블로그에 올릴꺼구요 레시피도 적어놓을테니

필요하시면 방문하셔서 언제든 구경하시고 정보 얻어 가세요!

 

https://blog.naver.com/jina6809

 

 

추천수117
반대수37
베플ㅋㅋ|2018.04.17 18:18
현실적 밥상이네요 ㅋㅋ 밑에 댓글들은 왜케 열폭하는것들이많지 ㅋㅋ 걍 보면되지
베플ㅡㅡ|2018.04.17 17:03
3년차니까 가능한 것. 5년 이상만 되도 내가 안만든 음식이 최고라는.. 나도 요리 사랑하던 여자였지만 지금은 남이 해준 음식이나 외식이 제일 좋다
찬반ㅇㅇ|2018.04.17 19:37 전체보기
댓글들 왤케 베알이꼬였지? 도데체 지들은 얼마나 잘해쳐먹길래.. 저정도면 잘하고있는것같구만;;365일 라면만쳐먹는사람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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