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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집적거리는 아저씨때문에 미칠거같은데 방법 없을까요...

편돌이 |2018.04.15 13:15
조회 9,402 |추천 28

완전 방탈이라 죄송해요
여기 나이대가 좀 있으신 분이 많으실 거 같아서..
전 20대후반이고 잠깐 편의점에서 알바 하고 있거든요..

제가 일하는 편의점 앞에 공사장이 있는데
거기서 일하시는 한 40대후반? 중반으로 보이시는 분이 계속 추근덕거려요
정말 돌아버릴거같아요 계속 막 입술 쭙쭙거리고
제 나이 하도 물어보셔서 말씀드렸더니
어리고 좋다고 머리 쓰다듬고 가시고
그냥 그 빠지기 시작하는거 같아보이는 머리털을 다 뽑을수도 없고
막 술먹고 오셔서 고백하시고

너무 부담스러운데 어떻게 거절할 방법이 없을까요ㅜㅠㅠㅠㅠㅠ미치겠어요

추천수28
반대수4
베플남자얄미운조언자|2018.04.15 15:05
오빠가 좋은 말로 충고할 때 빨리 그만둬라. 돈 몇만원 벌려다 큰일 난다. 경찰도 믿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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