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방탈이라 죄송해요
여기 나이대가 좀 있으신 분이 많으실 거 같아서..
전 20대후반이고 잠깐 편의점에서 알바 하고 있거든요..
제가 일하는 편의점 앞에 공사장이 있는데
거기서 일하시는 한 40대후반? 중반으로 보이시는 분이 계속 추근덕거려요
정말 돌아버릴거같아요 계속 막 입술 쭙쭙거리고
제 나이 하도 물어보셔서 말씀드렸더니
어리고 좋다고 머리 쓰다듬고 가시고
그냥 그 빠지기 시작하는거 같아보이는 머리털을 다 뽑을수도 없고
막 술먹고 오셔서 고백하시고
너무 부담스러운데 어떻게 거절할 방법이 없을까요ㅜㅠㅠㅠㅠㅠ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