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편에 5억짜리 집매매 가능할까요?
ㅇㅇ
|2018.04.19 11:21
조회 11,593 |추천 4
수정) 아..댓글을 보니 제가 너무 바보같이 글을 썼네요;;;
젤중요한 말들은 빼먹고;;
저는 아파트를 분양받을 생각이고요.
입주까지는 3년정도 걸릴 예정이에요.
원래 분양가는 4억 중후반대 인데
5억안에 인테리어 확장비 포함 생각한 가격이에요.
결혼3년동안 1억을 모아놨고, 앞으로 3년동안 빡씨게 모으면
합쳐서 2억5천 정도 밑천이 생길것 같은데..
신랑은 분양포기하고 몇년후에 하자하고..
전 이아파트가 입지도 좋고 환경도 좋아 무리해서라도
꼭 가고싶거든요ㅠ
그래서 나는 신랑한테 다수의 의견을 물어보겠다!!
신랑은 댓글을 보고 판단하겠다!
이렇게 되었습니더;;;
현재 모아놓은 돈 1억.
구입하는 집값 5억정도.
맞벌이 부부 연봉합쳐 1억2천정도.
돌쟁이 아이하나 있음.
이상태인데 이 집을 구입하는게 맞는지 신랑이랑 언쟁이 있어
판에 물어봅니다. 저는 아기때문이라도 오랫동안 살 보금자리를
하루라도 빨리 마련하고 싶은데,남편은 우리 살림엔 아직 빠듯하고 좀더 모으고 사자..이러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 베플ㅇㅇ|2018.04.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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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1억2천인데 모아놓은돈인 1억뿐이라면 소비수준은 안봐도 뻔하고 5억짜리 집에 80%를 대출 4억의 월이자 대략 60~70만원선. 10년원금 상환이라치면 매달 원금만 300~400만원 하우스푸어로 애새끼랑 길바닥에 나앉고 싶지않으면 남편말 들어요.
- 베플ㅇㅇ|2018.04.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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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대출은 좀 심하지 않나요? 저라면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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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가 벌지도 않은 목돈이 생기는데 울고불고 지랄은...서울에 전세가 어디야. 허세 쩌는 언니인가 봐요. 그럼 님도 샤넬백에 어머니 모피에..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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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번에 어머니 밍크랑 글쓴이 샤넬백 하나 얻으세요ㅋㅋ 강남전세만 해도 둘이 십년도 더 벌어야하는데 그냥 해준다는데 정말 욕심이 끝도 ..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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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자꾸 오빠통해서 얘기하면 뭐도 안되요.. 어머니가 한번 저녁식사하자고 해서 말하는게 나을꺼같아요. 새아기가 원해서 집사주기로결정했어..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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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주작이 아니라면 남편이 연봉을 속이고 있는거임 그냥 이혼해 애도 없겠다, 굳이 혼인관계를 유지할 이유가 있음?
시아버지가 저때문에 수급 끊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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