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믿음위에 서리라!
약속!!
누구나 약속을 하면 지켜야되겠죠.
집에서도 자녀와 약속 또 친구와의 약속 등~
만약에 약속이 지켰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사전적으로 보면 약속이란 "다른 사람과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둠. 또는 그렇게 정한 내용."입니다.
신앙인이라면 주의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성경에서 보면 창2:7에 사람이 처음 창조됩니다.
하나님은 이 아담과 약속을 합니다.
바로 선악을 알게 하는 하나님의 실과,
즉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창2:17).
앞으로 아담은 선악과를 먹지 말아야 하며,
약속을 어길 경우 아담은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은 약속을 어기고 맙니다.
그 결과 아담(창2:15)의 범죄로 인해 거룩하신 하나님께선
떠나가시게 됩니다(창6:1~3).
이때 하나님은 노아를 택하시고
아담으로부터 9대손인 노아를 택하시고 회개를 촉구했지만
회개하지 않는 아담의 자손들을 노아의 홍수사건으로 다 멸하시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노아때 이전 세상을 심판하시고 새로운 세상을 열지만,
얼마 못 가 죄가 들어 오면서 노아 세계도 심판을 받게 됩니다.
매 시대마다 약속의 내용 뿐만아니라, 약속의 대상 또한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아담 때에는 당연히 아담세계의 사람이, 노아 때에는
노아 세계의 사람들이 그 약속을 지켜야 만 했습니다.
하지만 모세를 통해 열린 너희가 내언약을 지키면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해주고
내백성이 되게 해 주겠다고 하십니다(출19:5~6).
이들이 한 언약은 '율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약속도 우리가 흔히 지혜의 왕이라고 알고 있는
솔로몬 왕 때에 국가적으로 이방 신을 섬기므로,
하나님과의 약속인 율법을 첫 번째 내용을 어겼기에(왕상 11장).
하나님은 또 떠나시어 새로운 시대를 위해 한 사람을 약속하십니다.
그 사람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예레미야의 예언을 성취하시기위해 '새 언약'을 세우십니다
(렘31:31~32, 눅22:14~20).
그런데 새 언약이 바로 우리와 해당된다는 것, 알고 계시는지요?
새 언약의 대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들'입니다.
즉, 오늘날 우리 신앙인들이 이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것입니다.
노아시대에 지켜야 할 법이 있었고,
모세시대에 율법은 당시 백성들이 지켜야 했던것처럼
오늘날 우리 신앙인들이 지켜야 할 법은 이 새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이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새 언약의내용을 알아보고 싶으시면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믿음위에 서리라!
https://www.youtube.com/watch?v=y11Z_3E0n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