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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게에 오면 깽판치고 가요...

답답합니다 |2018.04.20 22:29
조회 30 |추천 0
저희집은 단독주택인데 1층은 카페로 2층은 저희 가족이 가정집으로 지내고있습니다
때문에 1층 카페 마당에서 손님들이 대화를 좀 크게하면 잘 들려요. 카페운영은 엄마가 혼자 하십니다.
본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둘째큰엄마랑 큰아빠가 친구들을 데리고 우르르 올 때가 가끔 있습니다 (제 아빠는 어렷을 때 돌아가셨고 아빠의 형 부부입니다)
그런데 정말 시끄럽습니다...
음료도 시키면 아메리카노에 그것도 인원수대로 주문하지도 않아요 (카페가 자가라 커피를 저렴하게 팝니다만 이래요)
그런데 지들 놀이터인 것 처럼 놀고 가요 매번
그런데 오늘 일이 터졌어요.
집에서 공부하다가 가게에서 아저씨들 큰목소리가 들리길래 주시했더니 (엄마가 혼자운영하셔서 나이든 남자들 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봐 매번 주시합니다)
아저씨 여러명이서 신발 강아지 욕 하고 마당에 있는 탁자 내려치는 소리 들리고 난리더군요
부부동반으로 왔던데 아내들은 말리지도 않고 가만히있더라구요
걱정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큰엄마 아빠랑 그 친구들이랍니다....
큰엄마 아빠라 뭐라 하지도 못한다고하더라구요..
제가 경찰에 신고한다고했더니 하지말라고하고 그러면 튼엄마아빠랑 연끊자는거라고 하더군요.
이 조용한 동네에서 저희 가게에 들어와 밤10시에 크게 욕지꺼리하고 몸싸움하면서 시끄럽게하는데 방관할 수 밖에 없더군요..
어떻게 해야 이 사람들을 못오게 할 수 있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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