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나 스마트폰도
잘 할줄도 모르며 별관심도없이
컴맹으로 지내온
59세의 남성입니다
그러나 지난2년 9개월전
금융사기로인한 억울한일을당하여
나름대로 다소의 정보도 얻어보고자
여러 경로를통해 묻기도 해가며
지난해 즈음부터는
네이버 페,북등에 가입해들어가
공유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이곳 판에도들어와
많은글들도 읽어보면서
감동도 받아보았고
안타까운사연들도 많이 접해봤습니다
여기 판에들어와 느낀점은
요즘 젊은분들은 사고력이나
판단력도 많이 뛰어나며
질문자들에 대한
앞으로 대처할수있는 방향제시등
여러가지의 유익하고
신선하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해서
사실은 많이 망설이다
저도 여기에 한번
찾아들어와 보게되었습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 제자신이
아주많이 부끄럽습니다
그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제 사연을 이렇게 올려드리는것은
행여나 그냥 지푸라기라도
잡아본다는심정으로서 올려드려봅니다
내용이 다소 길더라도
배우지못하고 미천한 이사람의
넋두리라 이해하여 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초에 작성된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참으로 크나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지금 이글을올립니다
저는 몸의지병관계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있는
부산에 살고있는58세의남성입니다
저는제작년 2015년 7월27일에
병원에입원할목적등과 여러가지의이유로
약간의돈이 필요하여 금융기관에
대출을신청하였으나
모든시스템이 인터넷과 스마트뱅킹등으로만 이루어짐으로서 폰 인증절차를 수차례시도를하였으나 끝내 성공하지못하였으며 컴맹인
저로서는 도저히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
한참을 고민을하다
제가 직업상 알고지내던
제나이또래의 교회를다니고있는
동료로부터들은얘기가 떠올랐읍니다
(우리교회 구역장
노0 0 [젊은후배] 이라고 있는데
컴퓨터를 상당히 잘다루더라
나도 얼마전 그애를통해서
은행대출을 내게 되었는데
컴퓨터 다루는실력이 보통이 아닌것같더라)
저역시 교회를다니고 있었으며~
물론 제가교회를다닌지는
얼마되지는 않았었고
교단도 서로가 다르다고하나
그젊은친구가 구역책임자로서
제 직장동료로인한 심방문제로
저에게 전화통화를 두어번 준적도있었고
그 후배[ 노0 0 ]와 제동료랑같이
셋이서 식사도함께 해본적도있었던
구면이었던 지라~
특히 무엇보다는
같은 신앙인이라는점에
그동료가다니는교회의 젊은후배에게
허물없이 부탁하여 대충사정을얘기하였더니
대출진행을 도와주겠노라하면서 흔쾌히
승낙해주었읍니다
스마트폰으로 전화상담도 해가면서
대출상담을위해서 자신의노트북까지밖으로
가지고나왔더군요
그런데 대출이 이루어질무렵 이상한변수가
생겼습니다
저의대출희망액수는100만원이였습니다
그러나 그친구의말로는 100만원이나 200만원등의 소액대출은 어렵고
최하기본이300만원이상부터라고하면서
300만원대출하여
필요한100만원은쓰고
나머지200만원은 자신에게맡겨놓으라더군요
순간좀 이상하다는생각이들었으며
머리가 잠시혼란하기도하였으나
그래도 교회를다니고있고
일반 성도도아닌
명색이 교회구역책임까지 맡고있는사람인데
거짓말을하겠는가?
그러나 또한편으로는
이사람이 저자신도 돈이필요한데
자존심때문에 말을못하는것일까?
하는 여러가지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그냥 혹시나하는마음에‥‥
"노구역장께서도 돈이필요하신지요?"
하니
별대답이없었습니다
한번더 재차묻기를
그럼300대출해서
150만원을 나눠쓰고
절반씩 상환할까요?
하니
마지못한듯하더니‥‥
(그럼 그렇게 하시든지요)
하였습니다
몸의아픔과 통증은
계속진행되어왔고
더이상 아무것도
묻지도않고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약간이상한데‥‥
아니야 아니야
이더운산복더위에
나를위해서 저렇게 애써주는사람을
의심하는 나자신이 잘못된거야‥‥
내가잘못생각한걸거야
그럼 그럼 그럼‥‥
그사람의말이 설마거짓말일꺼라고는
생각하고싶지가 않았으며
설사
설사
설사
무슨오류가있다한들‥‥
고작150만원
고작150만원‥‥
고작150만원때문에 자신의 자존심과양심을 팔것이라는짐작은 전혀하지를않았읍니다
오히려 나때문에 필요치도않은돈을
저친구가 억지로쓰게 되었구나 하며
제스스가 그런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런데대출을얻은지 한달정도지날무렵
은행에서 문자가들어왔는데
총700만원을대출내었다고
연락이왔었습니다
그러니까 300만원 이외에도
저몰래 400만원을더 대출하여
합의700만원을 대출해버린것을 알았읍니다
그리고제가 은행상담사를통해서
대출희망액수가300만원부터이냐고물으니
아니다라고 하시면서
(대출액수는 50만원부터시작해서 액수의차별을두지않습니다 고객님께서 속으신겁니다)
그러니깐 저한테150만원을대출해주고는
나머지550만원을 몽땅사기대출을내어버렸던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생각하여도
의문이드는것‥‥
이해할수없는것‥‥
은
[그냥 처음부터한꺼번에 550만원의
금융사기를행하지않고서
거짓말사기 한건[150만원]과
도둑질사기 건[400]등
왜?
2개를 분리해서
금융사기를쳤을까?
대출시분명 700만원을 한꺼번에
일시불로 대출을받았던데‥‥
또한나는 카드사용을
일체하지않고살아온터라
700만원의 큰돈이 대출될만큼의
우수고객도 아니었을터인데
어떻게 그렇게 큰돈을
대출할수가 있었을까? ]
전화를걸어 그젊은친구에게 어떻게할거냐고물으니?
미안하게됐습니다
제가반드시꼭갚을테니 믿어주십시요
하였습니다
어차피 일은벌어진것이고 되돌릴수없기에
또한번믿어볼수밖에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대출상환기간은
2015년 7월27일부터~
2017년 1월27일까지로서
약18개월의 상환기간이였읍니다
18개월의상환기간중에 6개월은 거치기간으로서 약간의이자만납입하는형식이었고
작년2월부터는12개월간의
본격상환기간이었읍니다
본격상환기간중12개월중에
16년 2월3월4월5월6월까지
5개월만납입해놓고
지금은행방을감추어버렸읍니다
지금7개월이남아있는상태입니다
비록뻔히눈떠있는사람앞에서 사기는쳤지만 대출금상환은 올바르게해나가리라믿고
넘어갔으나 결국은 역시돈을갚지않으면서
전화도결번으로만들어버리고
교회도나가지않고
행방도감추어버렸읍니다
당시 제자신이많이 원망스럽더군요
교회도잘다니는 멀쩡한사람을
내가잘못하여 미혹시켜버렸구나
그러나어느날 답답한마음에 생각없이
구글검색창에 [사기꾼 노0 0]
이라고 검색을해보았더니
노0 0이는 전문사기꾼이며
이미 오래전부터 당한사람이
한둘이 아니였습니다
어떤 피해를당하신분께서는‥‥
(노00이는 전문사기꾼이니 행여 저처럼 그놈한테 사기당한분이계시다면 저한테 쪽지를남겨주세요)
그사기당하신분과 교감을나누어보고싶었으나 저의 스마트폰다루는실력으로서는 도저히
접선방법이 잘안되더군요
작년8월5일날 경찰에접수를하였으나
노00이가 출석에불응하여
작년11월4일날짜로검찰로넘어가
수배가내려진상태입니다
검찰로넘겨진지
8개월이넘은 이시점까지도
검찰에서 연락이없는것으로봐서는
검거가 되지않았기때문에
연락이없는것은 당연한일이겠지요
지금 은행에서는 우편물과 독촉압박전화와
문자가계속들어오고있읍니다
저는지금 기초생활수급자로살아가고있으며
가구가 밀집되어있는
다가구사택 3층에살고있읍니다
밀집된좁은계단 하나하나를
오르내리는데있어
표현조차할수없는고통을 감당하고있읍니다
2년여년쯤 수급자 임대아파트를신청해둔
상태였읍니다
그런데 올해 2월 도시공사로부터
입주통보의 연락이왔었읍니다
너무 반가운일이었읍니다
그입주통보를 기다리는것에
2년이상을 기다렸읍니다
현재 제수중에 돈이없기에
수급자전용대출을받기위해 은행에
수급자임대전용 보증금대출을 신청하였더니
노0 0의 사기사건으로인하여 대출에
제동이걸려있었읍니다
통장거래조차도 할수없게되어버렸더군요
제가많이배우지못하고
너무무지하여 발생한일이라고는하나
겨우 돈100만원대출내려다
생긴사고인데
그댓가를 많이받게되는군요
지금저는 신증후군(사구체신염)을앓고있으며
심한 어지러움~
그리고 그질병과는별도로 다리와팔의 마비증상과 통증으로인해 고생하고있습니다
몸관리를 제대로할수있는 작은울타리라도
있어야하나 형편상그러지못하고있습니다만
그래도 임대아파트로들어갈수있다는
작은희망이라도
가져왔으나 물거품이되어버렸읍니다
그기에다 은행거래마져 정지가되어
잔잔한 통장거래조차
할수없게된점또한
아주답답하고 막막하기 그지없습니다
주위에서 누군가 저에게 말하기를‥‥
그사람이 검거가되었다 한들
저에게입힌 피해를
은행에다 즉각상환해줄거라는
기대는갖고 있지않는것이좋을것이다
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러나 그런사람을 그냥두면
안되지않겠읍니까?
지금 이순간에도 또다른
어떠한선량한사람에게 접근하여
어떠한피해를 입히고
있을지도 모르지않을까요?
제생각으로는
이사람은 신앙을하기위해
교회를다녔던것이아니라
교회성도들을 상대로
자신의어떠한목적과
욕구를 위해
교회를다니지않았을까 짐작이 되기도합니다
이름: 노0 0
나이: 46세로추정
직업: 보험설계사
생김세: 얼굴이크고
덩치가있는듯하게보이며
뿔테안경착용
특징: 서울말씨
주소: 부산시남구 00동
어머니이름: 조00 (모교회 부녀회소속)
저는여태껐 컴맹으로살아왔으나
지금 이와같은글을 SNS와 네이트에
올리기위해 참많은시간을 젊은이들에게
묻고묻고 또묻고물어 겨우 이곳에까지
올릴수있게되었읍니다
혹시 이사람의거쳐를 짐작코계신분이나
아시는분께서는
112나 가까운경찰서
또는 저에게 제보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히 감사하겠습니다
긴문장 읽어주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2018년 4월 현재"
저는 지난 1년여 동안
이 사기꾼을 잡기위하여
온갖 사력을 다하였으며
많은시간과 에너지를
빼았겨 버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작년 2017년 9월1일
사기꾼이 검거가되어 조사를받았으며
같은달 9월13일 대질심문조사까지
이루어지면서 사기꾼이
불구속재판에 회부가 되었습니다
대질조사가 이루어진지 약20여일후
그 가해자로부터
저에게 만나자는 연락이 왔었습니다
저를 불러 합의서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제곧 검찰조사를받게될텐데
벌금이많이 나올수도있을지 모른다)
면서
합의서를 요구를 하더군요
제가 말하기를‥‥
합의서를 써줄봐에야
에시당초 경찰고소까지 접수를할
무슨 필요성이 있었겠느냐 했더니
(벌금나올돈으로 차라리 그돈으로
형님의 돈을갚는것이
더 빠르지 않겠냐)
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가해자앞에서 오열을해가며
이제 여기서
더이상의 해쿠지는
나에게 하지말아달라면서
지금의 비참한 제현실을 호소해가면서
눈물까지도 흘리면서 애원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저를 다둑이면서
(무슨일이있어도
일단은 12월 연말까지는
230만원을 갚을것이며 나머지는
매월10만원씩 상환하겠노라)
하면서
(합의서만 작성해주신다면
절대로 실망시켜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그 가해자의말에 불응하였으나
자신의 투석치료와
팔과 어깨의 종양수술까지
앞두고 있다면서 [거짓말,동정심자극]
합의를 극도로 요구하였습니다
수술까지 앞두고있다는
가해자의말에
많은측은함과 감정이 동요가되어
합의서에 응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합의의 조건은?
약속을 이행하지않을경우
이 "합의서는 모든것이 무효로한다" 는
전제하에 합의서를 작성해주었습니다
[2017년 10월9일]
11월16일의 첫 재판을앞두고
합의서를 작성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예정되어있던11월16일날의
법원재판이 돌연히 취소가되어 버렸으며
합의서또한 무효가 되어버린듯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재판이
2018년 1월16일로 연기 변경이
되어버렸습니다
그후 시간이흘러 230만원의 돈을
변제하기로 약속한날짜[12월31일]의 5일후
새해가 바뀌어 2018년 1월5일
가해자로부터 연락이 왔었습니다
(지금 돈이 모두가 준비가되지않았는데
오늘일단100만원만 상환받으시고
나머지130만원은 2월28일까지
꼭 변제할수가 있으니 안심하라)
고하면서
합의서를 들고왔습니다
그러나 그 합의내용에는
앞서 작성했던 합의내용과는 전혀달리
합의내용에대한 그 어떠한조건도없는
아주 짤막하고 단순한 합의내용이 었습니다
제가 합의서에 합의내용이 전혀없네‥‥
하면서
이렇게쓰면 안된다
내가 내일이나 다시 작성해서
가져오겠다고 했더니
(저를 못 믿으십니까?
제가 돈을갚을 마음이 전혀없었다면
형님을 만나뵙지도 않았을것이며
합의를 볼려고도 하지를 않았을겁니다
벌금이 나오면
그냥 벌금만내고 말겠다는 생각이였겠죠
어차피 기소는된 상황이며
이제 재판은 받아야되니
어차피 그 벌금나올돈으로 차라리~
그 돈으로 차라리
형님돈이라도 갚고자해서
이러는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벌금과 형님돈을
두가지를 양쪽다 모두다
감당할수가 없다고생각됩니다
제가 형님돈을 갚을 마음이없다면
이렇게 형님을만나뵙지도 않았을겁니다)
저는 한참을 생각하다
그 가해자에게 더이상은
따지지않고 합의에 응해주었습니다
단순합의에 응해준이유는
그의말처럼
벌금나올돈으로
차라리 제돈을 빨리 변제하고싶다
는 말의 깊이도있었지만
저의 피눈물이 그사람에게도
제 마음이 전달이되지않았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었으며~
또한 상대에대한 배려와
존중감의 표시를
마음으로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 행여나하는 마음과
믿음또한 헛것이였으며
부질없음의 결과였습니다
그후1월16일 구형재판과
2월8일 선고재판이 이루어졌으며
노0 0의 재판이 종결됐습니다
(징역6월에 집행2년 선고)
재판전 까지만해도
줄기차게 걸려왔던 전화통화가
선고재판이 완전히 마무리로 이루어지자
졸지에 끊기기 시작했습니다
도통 연락이없어
제가직접 통화를넣었으나
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직접적인 압박은 피해가며
그 금융사기건으로 인한
채권추심위로부터의 압박과
신용불량으로인한 불이익으로인한
현재의 비참한현실을 다시한번 호소하였으며
또한 약속했던 날짜(2월28일)가
이제 얼마남지않았음만을 상기 시켜주고는
속마음에도없는 덕담등만을
나누면서 달래고 다둑거려주면서 끊었습니다
그리고 약속날짜가 경과하였으나
보채지 않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보았습니다
그러나 결코 전화한통은 커녕
문자한통도 저에게 넣어주지를 않았습니다
많이도 망설이다
지난4월1일 무거운마음으로
전화를 넣어보았고
그후 여러차례나 넣어보았으나
전화를 받지를 않았습니다
문자도 넣어보았으나
아무런대꾸가 없었습니다
이튼날 새벽
저의 불편한심경의 글을
그의 카톡창에다가 올렸습니다
""연락이라도 한통넣어줄줄 알았는데‥‥
어느정도의 성의라도 보여줄것으로
기대는 했는데‥‥
전혀 아무런 소식이없구나
이정도로 무참히
입을 닦아버리 리라고는
생각하고 싶진 않았었다
이제 합의도 다 끝났겠다
재판도 다 끝났겠다
무슨 걱정이 있고 걸릴것이 있겠느냐?
화장실 들어갈때 입장에서
이제는 화장실을 나와버린
입장이 되어버렸으니깐‥‥
이제는 그깠 약속이고 뭐고
모든게 다 필요없게 되었다
이 심리같은데‥‥
내가 탄원서도 친필로 넣어주고
합의에 관한
아무런내용도없이
더이상 묻지도않고
따지지도 않고
조건도 첨부하지않은채
오직 믿음하나만갖고서
합의서를 써준것은~
내가 바보라서 그렇게 해준것이 아니라
그래도
자네에대한 존중과
자네에대한 배려 때문이였어
내가 과연 아무런 생각도없이
차후 만약의경우와
상황조차도 대비하지않고
그렇게 막연하게 미련한짓을 했을까?
천만의말씀
그렇다면 그건‥‥
자네의 크나큰 착각 일세
이제 더이상은 내가 자네로인하여
나의 에너지를 빼았기고
해쿠지를 당하고
스트레스를 받는일은
이제 그만 멈추고 싶음일세
앞으로 무조건
한달에100만원씩 입금하도록 하시게
나한테 직접갚아도 상관없지만
이왕이면
서울보증보험 채권추심위로 직접
입금 시켜주기바라겠네
매월15일 날짜로해서
100만원씩 상환해주길 바라겠네
자네가 나의 믿음을 져버렸으니
나 또한 자네에게
더이상의 믿음은
결코 기대하지 않을것이라네""
라고 문장을 넣었더니
(참 대단합니다
사람을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아주 우습게 보고있네)
라고 문자가들어왔더군요
카톡문자를 받자마자 바로 전화를넣었더니
전화를 받으면서 하는말이‥‥‥
(이제 합의도 끝냈고 재판도 다끝났는데
나더러 대체 어떻하라는겁니까?
아 능력이 안되는데
나더러 어떻하라는거요?
그나마 조금은 미안한마음에
도의적책임 정도는 갖고있었는데
지금 나한테 협박하는겁니까?
사람을 완전히 우습게 보고있네)
해서 제가하는말이‥‥
자네가 전화한통이라도 주면서
차후 어떻게 해주겠다는
대안이라도 제시라도 해주야하는것 아니냐?
오히려 협박을하는건 자네쪽이고
사람을 우습게보는것도 자네가 아닌가?
했더니‥‥
(아 그럼
대책이없는데
무슨연락을 할것이며 나더러 어쩌란말이요?
합의까지 다해놓고서
이제와서 뭐하자는겁니까?
그러면 애초부터 합의를 하지말던가)
하면서
저에게 고성과 윽박을 질러대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결론은‥‥
돈을 2월28일까지
그나마
일부금액이라도 갚겠다고 속인뒤
내용도없는 합위서만 받아낸후
재판이 완전히 종료가되자[2018년2월8일]
졸지에 내가언제 그랬냐는듯이
약속했던 돈을 갚지도 않고
돈을 변제해달라는 저의말에
적반하장 격으로 아주 뻔뻔스런 태도로
돌변해 버렸습니다
사기꾼으로부터 한푼의 돈이라도
상환받아낼수있다는 희망은 전혀없습니다
어차피 모든것이
저의 어리석음과 무지로인하여
다 끝나버렸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아본다는 심정으로
사기꾼을 다시 심판할수있는
행여무슨
다믄0,1% 일망정
다른 방도라도 있는것은 아닐까하는
제 억지적 희박한 기대감은
차마 버려지지가 않습니다
이 어리석고 못난사람을
부디 딱하게 여기시어
사기범을 재심판 할수있도록
그 방법을 알려주시기를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참고사항
그리고 그 사기꾼으로부터 사기를당한
또다른 피해자가
지난4월9일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상태입니다
그 피해자는
사기꾼과의 같은교회소속의 성도로서
제가 사기를당했던 시점의
약2개월과
4개월 전에
각각 3차례나 이루어진 사기행각이였는데
총1400만원의
명의도용의 사기피해를 당하여
지난4월9일 경찰서에
고소장이 제출되어있는상황입니다
(사기를당한 사람은
2년9개월전‥‥
제가 대출사기를 당하기직전
컴퓨터를 아주잘하는
자신의 교회성도[사기꾼]가 있다고
조언을 해주었던사람입니다)
긴문장 읽어주셔 너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