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27살의 건장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요즘 페북에 판 글이 워낙 많이 이슈되다보니 요즘 챙겨보는 중입니다ㅋㅋ
요즘 워낙 남여문제가 많이 이슈 되더라구요 성차별이니 역차별이니 페미니즘이니저도 페미니즘 찬성합니다 좋은거죠 오히려
하지만 페미니즘의 본질을 잃어가는거 같아 긴 글이겠지만 제생각을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우선 저희집은 가부장적입니다 요즘은 많이 바뀌었어요 오히려 딸을 떠 예뻐합니다 ㅋ가부장적인 생활에서 특히나 3형제중 장남 장손으로 크다보니 솔직히 집안일에 관해손도 제대로 대본적이 없었습니다 스무살때 까지요 커서 어머니좀 도와드리고 합니다
잡담은 이제 그만 하고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그동안의 남성 우월주의. 가부장적 사회에대해 반발심을 가지고 여성 우월주의를 내세우고 계시는 역차별주의 자들 일명 꼴페미 너무 많죠? 왜 그럴까요? 보상심리 일까요? 아니면 무지함에서 나오는 걸까요?서로 득볼게 없는데 말이죠
남자는 무조건 잠재적 가해자고 여자는 무조건 잠재적 피해자이다성평등을 논하려면 여자가 약자다 라는 전제를 두면 안되는겁니다왜 자신들을 약자로 스스로 만들어 버리는거죠? 왜 남자가 무조건 여자를 보호해야한다 스스로 생각하시죠?그러면서 남여가 어떻게 평등합니까
왜 자신들을 약자로 만들면서 성평등을 논하나요
임금격차 유리천장왜 남여간 직종의 차이는 생각을 안하시나요?동일 직종인데 차이가 있으시다구요? 진급도 늦고?더 열심히 하세요 야근 특근도 하세요 업무시간에 쇼핑몰 볼시간에 일하세요왜 본인들이 의무는 안하면서 동일한 대우를 바라나요??스무살 나이에 사회로 뛰어들었습니다짧다면 짧지만 여러종류의 사람을 만났습니다열심히 하시는 여성분들 물론 많습니다 이분들은 정당한 대우 정당한 임금 받으세요열심히 하시니까요 때때로 더 인정 받으십니다 애 둘 키우시면서 하시는분도 계시구요하지만 그런분 몇분 못봤습니다 왜일까요...? 왜 사회에 나와서도 어리광에 난 여자니까 이런거 못해요 왜요?a4용지하나 제대로 못들어요? 왜요? 한두살먹은 아기 인가요?그러지 마세요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알아서 대우 받습니다자기가 노력도 안하면서 이거 유리천장이다 성차별이다 하시는 분들 알아두세요유리바닥도 존재합니다 사회엔 그 유리바닥이 당신들을 돕고있을수도 있어요알아서 깨지 마세요 유리천장 그거 깨지면 정말 열심히 하시는 여성분들은날개를 달아요 하지만 반대로 내 의무도 제대로 안하면서 권리만 찾으시는 분들오히려 독입니다
그리고 이런글도 봤네요 남자월급 200이고 여자월급 100이면 여자를뽑지 왜 남자를뽑냐기업는 이윤을 추구합니다 이렇게만 보면 여자를 뽑겠죠?하지만 남자를 더 선호합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알아서들 하거든요여성분들의 경우 뭐 하면 나 못해요 이런건 남자가 하는거잖아요뭐하자는 거죠? 그런사람 누가 뽑습니까 제발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찾으세요
한국남자와 결혼은 답이없다
예 외국 남자는 남자가 집도 해오도 밥값도 다내고 넌 여자니까 라는 말을 달면서 무한배려 할거같나요?천만에요 외국은 완벽한 성평등을 주장하고 성평등이 당연한 나라입니다왜 남자가 집을 해와야하죠? (내집 아니고 우리집이잖아)왜 추우면 남자옷을 벗어줘야하죠?(그 날 날씨 보고 니가 챙겨와야지)왜 남자가 밥값계산 다 해야하죠?(너도 먹었잖아)왜 남자가 문을 열어주나요?(너도 손 있잖아)우리나라에선 당연히 생각하는 배려들이 외국에선 여자에게 오히려 불편한 행동입니다이게 진정한 남여평등 입니다
나에겐 당연시 하던것들이 남여평등이 된다면그게 오히려 날 무시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 진정한 남여평등을 위해선 여성분들 스스로 자존감을 높여야 합니다난 약자다 라고 치부하지 마세요 남자만 할 수있는일이 어딨나요? 우리도 할수있어요라고 먼저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진정한 성평등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