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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에서 당한 억울한 일 한번만 꼭 봐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와나 |2018.04.27 14:19
조회 963 |추천 4
안녕하세요혹시 본인이 이쪽계열에서 일하고 있다거나 주위에 일하시는 분들 있으면 제발지나치지 마시고 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일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고객센터로 문자가 하나 날라왔습니다.제 이름과 휴대폰 번호 010-****-****(분실폰) 결제 금액과 계좌번호가 찍혀 있고장기미납으로 고려신용정보이관미납관리중 이라는 중략 하고 맨 마지막에위약금 포함 240000원이라는 돈을 청구 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처음에 스미싱인줄 알고 해당 고객센터로 제가 먼저 전화를 걸어 물었더니제가 4년전에 쓰던 휴대폰이라고 휴대폰이 분실신고 후 정지가 되어서 한달에 요금이 4400원씩 붙어 있다고 게다가 계약기간이 끝나기도 전에 휴대폰이 하나 개통되어서 위약금 까지 발생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저는 휴대폰을 잃어버린적도 없고 정지한적도 없습니다.게다가 상식적으로 휴대폰을 개통할 때 쓰던 휴대폰은 해지하고 하나를 만들지 분실신고하고 정지하고 만들진 안잖아요?근데 상담원이란분이 위약금과 관련된 문제는 저희 엄마하고 통화를 했답니다.(저희 엄마는 통화 한 적 없다함)아니 저희 엄마가 왜 자기 마음대로 잘쓰고 있는 휴대폰 위약금을 물어보며 왜 엄마랑 통화 후 일을 진행한건지 본인은 저인데 왜 본인인 저랑 통화 안하고 엄마랑 통화를 하냐니까 가족이라는 어이 없는 말을 해대기에 내가 미성년자면 이해해도 성인인데 그걸 당연히 나랑 통화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제일 기본적으로 이해가 안갔던 건왜 2014년도에 일어난, 4년전의 일을 오늘에 와서 연락을 하느냐는 겁니다.저 이 휴대폰 쓴지 2년도 넘은데다가 미납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랬더니 전에 분실했던 휴대폰으로 문자를 계속 하셨다는 겁니다.아니 휴대폰이 분실 신고되었다면서 어떻게 분실된 휴대폰으로 문자를 남기나요?충분히 제가 쓰고 있는 휴대폰으로 문자 한통이라도 주셨다면 일이 이렇게 까지 오지 않았을듯한데 계속 이걸 물고 넘어지니 제가 쓰고 있는 휴대폰으로도 연락을 하셨다기에연락 한 통 없었다,얘기 하니 자기가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지 상위자 분이 전화 할 수 있게 하겠다. 그래서 몇시간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상위자란 분도 똑같이 전에 쓰던 휴대폰으로 연락을 해드렸다, 그리고 연락받을 방법을 바꾸는건 고객인 제가 해야 할 일이다 그렇게 말씀 하시길래물론 미납요금이 있고 연락 받을 일이 있으면 당연히 먼저 연락을 받겠지만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제가 먼저 연락이 오길 바라나요?그리고 휴대폰 요금 미납은 신용등급이랑 직결된 걸로 아는데 4년동안이나 미납 되어서그 4400원이란 돈을 못내 장기미납자가 된 저는 신용에 얼마나 큰 타격을 받겠냐 라고 얘기하니 나는 모르쇠로 얘기를 해버리니 정말 억울 합니다.돈이야 내면 그만이지만 떨어진 신용등급은 어떻게 회복하나요?게다가 정말 연락할 방법이 없었던 건가요 정말 억울하지만 이 모든게 다 제가 따로 연락을 안드려서 일어난 일인가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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