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출근을 하고 오늘 오전에 퇴사의사 말씀드렸습니다.
퇴사이유는
공고에 나온 업무시간이 달랐고 한달? 한달반 정도
토요일 오전에 출근해야 한다는 내용을 첫출근날
인수인계 해주시는 분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업무도 얘기했던 부분들과 다른 부분들도 많았구요.
그래서 어제 하루 출근해서 퇴근시간 맞춰서 퇴근했구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퇴사 관련 입장 연락드렸는데 문자로 출근하지 않으면 적절한 합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는 문자와, 전화통화를 하며 원하는대로 맞춰 주겠으니 다녀달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이미 경험했고 그회사와는 맞지 않는거 같다는 대답에
맘대로 하라며 너같은애들 가만두지않는다는 말로 전화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경우에 저에게 그 회사가 법적인 책임을 물수 있는지,
협박 비슷한 전화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가 궁금하구
그냥 퇴사처리 되는건지 너무 궁금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