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하구요 제목이랑 단어 때문인지
자꾸 글 삭제되서
바꿔서 다시 올려요!!
너무 화나고 찝찝한 일이 있어서 글 쓰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ㅠ
저는 원룸사는 여자 대학생이구요
오늘 아침 집을 수리할 일이 생겨
집수리하는 분이 오셨습니다.
그때 저는 학교에 가있었구 아침에 분명 옷을
드럼세탁기에 넣고 문을 닫아놓은 기억이 납니다.
문제는 오후에 집에 와서 화장실에 용변을 보려구 하는데
변기가 뚜껑이 올려져 있구 노란액체..가 많이
묻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하시는 분이 화장실 쓰셨구나 하고
불쾌하지만 샤워기로 청소하고 변기에 앉아있는데
화장실문 연결부분 바닥 구석에 제 ㅍㅌ가 있는 것입니다..(ㅅㅂ)
저는 순간 당황해서 ㅍㅌ를 확인해봤더니 오늘 아침에 갈아입고 세탁기에
넣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설령 세탁기에 안 넣었다고 하더라도
절대 ㅍㅌ가 있을 수 없는 공간입니다...
이거 진짜 우리집에서 ㅈㅇ한 것까진 아니여도 뭔 짓 하고 간 건 맞죠??ㅠㅠㅠ
그렇다고 하더라도 ㅍㅌ를 다시 세탁기에 안 넣고
구석에 버리고 간 이유가 뭘까요???...
참고로 ㅍㅌ에 ㅈㅇ은 안묻어 있던것 같아요
바로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하
진짜 이런 일 글로만 봤었는데 제가 당하니까 심란하네요ㅠㅠㅠㅠ
이런 일에는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ㅠㅠㅠ그냥 똥 밟았다 생각해야 되나요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진 않고 그 미친놈 얼굴도 보고 싶지 않아요ㅠㅠㅠ
ㅍㅌ 보자마자 심란해서 ㅁㅋ 있을까봐
ㅁㅋ 찾는 어플 깔아서 온 집안 다 뒤졌습니다ㅠㅠ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