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말씀드릴께요
길어지면 읽기힘드실까봐요
남편 반백수
2년동안 남편취업준비 한다고 독박육아에 워킹맘
1년 반동안은 친정에 얹혀살았음
3.29 싸우고 한달간연락안함
각자집에서 지냄
거의이혼직전까지갔다가
애가 아빠를많이 찾아서 마음이약해진 저는병신입니다
다시 잘지낸지 이주정도됨
서로부모님들은 싸운정도만알고 이혼얘기는모르심
저는 시댁에 자주찾아뵙고 연락드림
남편 친정엄마 연락잘안받고 잘 안찾아감
이번에 싸우고도 저는계속연락드렸고 남편없어도
찾아뵌 전 병신
근데 이번에 어버이날때는
당연히 할줄알았던연락도 안했네요?
섭섭하다고 뭐라했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뭐라하는데
제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