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지랄하는 시댁입니다ㅡㅡ
전화 안한다고 몇번 제욕을 해서 그뒤로 하기싫어서 더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어버이날 일이 터졌습니다
남편이랑 저랑 시댁이랑 밥먹으러 갔는데
처음 저보자마자 완전쌩까더라고요
제가 인사햇는데 쌩까길래 밥먹으러 가기전까지 신경쓰였어요
저한테 말도안합니다ㅡㅡ 그래서 제가 밥먹을때 입맛에 맞으시냐고 물어봤더니 고개만 끄덕거리십니다ㅡㅡ
밥다먹고 집에 모셔다드리니 제가싫었는지ㅡㅡ
집 다못가서 세워달라고 합니다
그래도 어버이날이니 용돈주니까 반응도없고 제가 잘들어가라고 인사하니 쌩까십니다ㅡㅡ
아니 전화안햇다고 저렇게 며느리 무시하니
앞으로 어떻게 저 시부모 봐야할지 고민이네요ㅡㅡ
진짜 밥먹을때 밥맛도 사라지고ㅡㅡ
제가 머큰잘못을 한건지 궁금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