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글을 올려보았던 32살 결혼 7개월차
평범한 외벌이 남자입니다.
현재 같이 살고있는 100일 지난 애기와 36살 와이프가 있습니다.
이전에 글을 올렸을때는 제가 외벌이와 살림도 도와주고 육아도 가끔 도와주지만 아내의 게으름과 싸웠을때 매번 헤어지자는 말과 이혼하자는 그런말을 쉽게 내뱉는것과 남편인 저를 깍아내리거나 비하한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그 이후 참고 지내다가 결국 또 힘드네요..
연애는 하였지만 애기가 생겨 결혼해서 그런지 아내가 저를 별로 사랑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결혼 한지 7개월 정도 되었고 빚은 없고 월 수입 350에 외벌이에 살고있는데 모은 돈이 어디있다고 아내는 500만원정도의 해외여행을 가자 하지를 않나 BM* 외제차를 사달라 하지를 않나 현재 제 차는 17년식 올뉴말리부이고 그리고 아가야도 있는데 제 와이프는 평상시에 왜 저런 마음을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진짜 이제는 모르겠고 힘듭니다. 평생 같이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들고는 합니다. 이전에 글올렸을때는 정말 화가나고 짜증나 올렸는데 지금은 그냥 해탈의 경지입니다.. 이제 끝을 봐야 하는지.. 솔직히 이혼이라는것이 32살인 저에게 조금 무섭습니다..
이전에 올렸던 제 글은 아래와같이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참고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