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말하자면 나 본인은 이쁜 편이 아님.
제일 친한 애중에 진짜 이쁘장하고 아담하고 딱봐도 남자들한테 인기 많을 상임 귀엽고 애교많아서
일단 얘가 어딜 가든 남자들은 다 얘를 앎.
언제 한번 오랜만에 남사친 만나서 갤러리 보다가
얘랑 찍은 사진 봤는데 어 ? 나 얘 어디서 봤어 하면서 이름까지 알고있음.
이건 그냥 지극히 일상적인 일.
이름을 어떻게 알아냈냐하니까 애들이 이쁘다고 해서
유명하다고 다 안다함.
실제로 여자애는 얘네 단 한명도 모르고 얼굴도 모름.
여기까진 괜찮아도 뒷 이야기가 진짜 심한가봄..
그냥 이쁘다. 이름뭐냐 이정도는 괜찮다고 보는데
성희롱에.. 말만 들으면 이미 사귀는 사이..
항상 만나면 얘에 대한 소문이나 얘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