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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지만 나 혼자 고통받을게..

어느남정네 |2018.05.13 05:53
조회 448 |추천 0
너가 나의 못난 행동들로 날 밀어냈지만..
나를 지우려고 하겠지만..
나는 너를 기억할게..
평생 너만 그리워하다 고통속에서 살게..
아무렇지도 않는듯 한 널 보면서 슬픔에 잠기기도 하지만..
나라는 고통속에서 맘이 편해져보이니 다행스럽기도하네..
6년의 시간이 허무하기도하지만 한편으론 너도 나를 정리하면서 이렇게 아팠을거 생각하니 너무나 미안하고 후회한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시 한번 시작하고싶다면
꼭 문을 두드려줘..너한테만 열어놀게..
그동안 나는 자기개발이나 하려구해. 그러니까 나 너무 걱정하지말고 당당하게 살아. 다른 남자 만나는건 싫지만..행복은 빌게..
지금도 사랑하고 이 사랑 잊지않을게..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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