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보험 사용하다가 한국에 귀국 후 현대해상이 좀 더 싸길래 바꿔봤는데 완전 헬이네요.
현장 직원부터 보상과 직원까지 하는 일이 없어요.
저희가 직접 경찰서 가서 민원접수하고 할때까지 연락도 안되고 컴플레인 했더니
센터장이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자동차 수리비 적게 나오게 해보겠다더니 수리비 2만원인가 더 청구되었어요.(차라리 첨부터 말을 말던가...)
접촉사고 하나 처리하는데 1주일 반 가까이 끌면서 연락도, 설명도 없고..
제 친구도 현대해상 들었는데 사정이 비슷하다더군요.
돈 더 내더라도 다른대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저 임신 중인데 일주일 넘게 계속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하네요.
이러려면 왜 보험이 존재하는지 회의가 드네요.
보험 비교중이신 분들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sysly_choi/22128092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