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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넘어 믿음으로

주품이 |2018.05.27 21:10
조회 80 |추천 0
{마가복음 8:11~21}
주품이 qt ^ ^
[표적을 넘어 믿음으로]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12.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14.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 밖에 저희에게 없더라
15.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16.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17.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18.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19.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20.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21.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원어사전:
바리새인:Farisai'o"(5330, 파리사이오스)
바리새인 Pharisee.
1. 구약시대 및 신약시대의 바리새인들.
파리사이오이(바리새인들)는 '나누다, 분리하다'를 뜻하는 파라쉬에서 유래한 아람어 페리샤야(히브리어 파루쉬)의 헬라화된 어형이며, '분리된 사람들'을 의미한다.
(a) 바리새인들은 유대교에서 영향력있는 종교 집단의 대표자들이다. 그 명칭은 신약시대에 이르기까지 헬라주의적 유대교에서 증명되고 있으나 70인역본에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 단어는 요세푸스(Josephus)에 의해 헬라어형으로 사용되었으며, 신약성경에서 사용되었다. 이 명칭이 처음 등장한 시기는 정확하게 단정할 수 없다. 첫 등장은 히르카누스(Hyrcanus)1세기의 시대(주전 135년경)부터이다. 그러나 주전1세기부터는(알렉산드리아의 통치하[주전 76-67]) 바리새인은 가장 존경받는 사람들로서, 따라서 유대교의 지도적인 집단으로서 공공연한 인정을 받게 되었다.
(c) 바리새인들은 구약성경 외에 추가로 유전을 신앙과 생활의 한 표준으로 인정했다(마 15:1 막 7:3). 그들은 결례, 금식, 기도, 구제와 같은 외적 경건의 형태와 외적인 의식의 준수에 의한 명예와 칭찬을 추구했다. 바리새인들은 그들은 선한 천사들과 악한 천사들의 존재에 대한 소신을 힘써 고수하였으며, 매시야에 대한 기대를 견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시야가 오셨을 때, 그들은 그리고 죽은 자들이 하데스에서의 보상 또는 형벌의 예비적 경험 후에 그에 의해 되살아나 각각 자신의 개개 행위에 따라 보응을 받을 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있었다.
헤롯 왕가의 찬탈적 통치와 로마인들의 다스림에 맞서서 그들은 신정정치와 자기 나라의 대의를 굳게 지지하였으며 일반 백성들에 대해 큰 영향력을 소유하였다. 요세푸스에 의하면 그들의 수는 6,000명 이상이었다고 한다.

시험하여:
peiravzw(3985, 페이라조)
시련하다, 시험하다, 유혹하다.
(c) 이 단어는 '어떤 사람을 시험하다, 유혹하다' tempt, '시험하다(주품이주석-페이라조는 주로 유혹으로 쓰이고 나사라는 시험은 연단의 의미로 하나님이 우리를 연단하시는 긍정의미로 쓰임)

누룩:zuvmh(2219, 쥐메)
효모, 누룩 leaven.
1. 고전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쥐메(Aristot. 이래로)는 제오(zevw, 2204: 끓이다, 뜨겁다)에서 유래했으며, '누룩, 효모'를 의미한다.
(b) 비유적으로 누룩은 랍비 전승에서 서로 다른 여러 가지 의미들을 갖는다. 랍비 알렉산더는 누룩을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에 대한 인간적인 억제를 나타내는 은유로서 사용하였다. 그러나 랍비 히야 바 압바(Rabbi Chiyya bar Abba)는 토라(율법)를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을 그 능력으로 다시 하나님에게로 인도할 `토라'를 누룩으로 묘사하였다.
필로(Philo)는 여러 가지 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한편으로, 그것은 과장된 오만한, 탐닉 및 허식을 상징하며(Quaest. in Exod. 1, 15; 2, 14), 다른 한편으로 그것은 완벽한(영적) 음식물과 행복한 기쁨을 나타낸다(Spec. Leg. 2, 185).


# 예수님은 표적이 신앙이 본질이 아닌데 계속 더 큰 표적을 보이고 또 보이기를 원하는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보시며 탄식을 하십니다. 믿음의 구원이 아닌 다른 부수적인 눈이 보이는 신기한 현상을 의지하며 예수님을 향하는 믿음은 정작 소홀하는 사람들의 불신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표적주의자를 외식자라고 하십니다. 눈에 띄는 것을 먼저 우선으로 보거나 믿거나 하여 믿으려 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러한 외식거리들이 떨어지면 믿음이 흔들리고 다른 사람들의 삶까지 무너뜨리는 과오를 범하고 맙니다.

바리새인과 제자의 차이는 똑같이 표적주의자인 외식주의자가 되어도 제자는 돌이켜 믿음만 의지하고 바리새인은 회개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고 믿음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려 계속 찾아다니며 고집을 피우는 것입니다.
믿음이 따르는 바른 삶을 우선으로 행위의 의가 아닌 믿음없는 행동을 행하고 믿음과 말씀의 가치보다는 거짓은사, 과거 예를 들면 12월 전쟁론이나 베리칩같은 세대적인 변화만을 의지하여 믿으려는 자가 이 외식주의 자에 속합니다.

안티기독 불신자는 믿음은 전혀 안보고 행위가 따라야 구원을 받는 다고 상대방의 행위에 절대의지하여 그 사람안에 있는 믿음을 보지 않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으나 그 사람의 약점만을 보고 또 부정적인 면만 보아 모든 것을 정죄합니다. 기독교의 긍정과 믿음을 보지 않고 전심으로 나쁜 면만 보고 뿐만 아니라 침소봉대하여 오해 확대하여 매도합니다. 어쩌면 크리스찬들도 상대의 연약한 실수와 아픔과 이해보단 상대의 행위만을 본다면 믿음의 중심이 아닌 행위 표적주의 신자의 폐해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전쟁론과 베리칩론자와 외계인 존재론자입니다. 믿음의 구원만 바라보면 되는데 거짓근거에 의존하여 전쟁이 나고 베리칩같은 역사적 과학적인 면이 표적으로 외식으로 드러나야지만 거짓 회개하고 믿는 자입니다 실제로 회개도 않으면서 회개한다 거짓말하고 자신의 사이비 유언비어도 고백 안하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많은 근거를 제시하여도 고집하고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 근거를 보고 나중에라도 자존심을 버리고 돌아온다면 제자일 것이고 돌이키지 않는 다면 불신 바리새인일 것입니다.

이 표적주의자는 끊임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많은 사람들의 믿음의 본질을 뿌리채 흔들리게 한다는 것이 위험일 것입니다. 믿음만 의지하면 되는데 전쟁과 과학적 거짓 이슈를 만들고 믿음보다 그러한 이슈에 의지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모두 거짓임을 알게 되는데 사람들을 공황 상태로 만들고 믿음을 오도하여 떠나게 하며 사람들의 살림살이를 경제적으로도 흔드는 위험인물입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회개하지 않고 계속 믿음과는 별개의 또 다른 이슈를 만들어 죽을 때까지 믿음이 아닌 그 이슈의 다른 복음을 만들어 사람들을 지옥가게 하는 것입니다.

참 믿음이 아닌 다른 거짓 표적의 복음으로 참 복음이 없으므로 주님은 모른다 하실 것입니다. 베리칩이 우리 세대에는 일어 날 수 없고 확실히 베리칩의 세대는 신학을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이라면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공중재림후 크리스찬의 휴거 이후 7년 대 환란기간 베리칩이니 666의 시대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 확실히 눈에 띄는 대환란의 기간은 지금도 아니고 그 날에는 확실히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시대에 그것 때매 떠드는 것은 아직은 사이비적 요소가 강해 보입니다.

세계정부론등은 공상소설가가 지어낸 것이고 그 흥미로운 소설을 인기에 맞게 장삿속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련 그림을 만들어 냈는데 그 그림들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아라 일루라미티등은 실제로 있다 과장하고 666은 이스라엘의 숫자의 값에 따라 네로와 로마를 의미하는데 역사 속에 사라진 이야기를 지어내 지금의 바코드라하고 자기들도 현세에 유용하게 바코드나 주민증번호를 사용하면서 지옥의 표니 뭐니 호들갑 대고 아닌 것이 드러나니 또 지어내 베리칩이라 하고 근거도 없는 기사를 내고 실제 미국에 사는 사람들을 통해 허위라는 것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들의 외식을 바리새인의 누룩이라고 하였습니다. 외식적인 뻥튀기입니다. 또는 부패한 신앙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믿음, 믿음의 주인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을 버리고 세상적으로 드러나는 표적을 의지하여 믿으려 하는 부패한 신앙입니다. 전쟁을 통해 위기를 조장하고 사람들도 억지로 두려워하게 하여 믿게하는 것도 바른 전도의 법은 아닙니다. 실제 전쟁이 안나면 두려움에 대한 휴유증으로 더 주님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부작용이 세상에 독버섯처럼 피어나는 것을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든 제자와같이 우리는 잘못된 것을 스스로 베어버려야 하거나 남들을 통해 제지 받거나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을 회개하지 않으면 받게 됩니다. 과거 세월호의 선장과 그의 동료들이 구원파인데 구원파들이 이런 베리칩론 세계정부론을 주장하곤 하였습니다.

믿음없는 표적 중심론자, 이상한 언어론자(마귀 방언자), 세대적표적론자 모두가 주님께서 말하는 외식주의자 부패한 신앙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믿음 외에 다른 복음을 외치는 그들은 저주를 자초하게 됩니다. 제자는 깨닫고 어거합니다만 바리새인은 고집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택하신 자도 미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을 사랑하는 자는 그런 미혹에 머무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한 자는 그런 거짓을 사랑하고 말 것입니다.

오직 믿음은 열매없는 믿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믿음은 진실한 믿음으로서 거짓에 빠지지 않는 진실한 믿음을 말하며 그 진실한 믿음 속에 선한 열매들이 주렁주렁 성령의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는 것이 오직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의 변질된 오직 믿음은 거짓에 빠지고 타락한 믿음한 믿음으로 오해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직 믿음은 진실한 열매 맺는 믿음인 것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3 31

표적중심의 신앙은 물론 건강하지는 않습니다. 전에 베리칩론자와 논쟁을 하다가 전에 준비하였던 글 같습니다. 조금 다듬기도 하였고요 잘 이슈가 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끔은 언급되기에 경계는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 창조론자와 같이 거짓이 아닌 진실한 가운데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거짓이 아닌 진실한 가운데 증거하기에 유익한 표적일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이 이런 근거에만 너무 치중하지 않고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고 말씀대로 사는 가운데 이런 부수적인 것도 지식을 갖는 다면 유익한 표적이 될 것입니다. 창조론자의 강의를 올리오니 부디 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흔들려도 세상이 미혹을 하여도 오직 진실믿음 오직 말씀 오직 예수님만을 의지하고자 하는 자는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거짓 이적으로 거짓을 사랑하는 자의 먹잇감이 되어 변질된 믿음을 갖지 마시고 오직 진실믿음으로 오직 말씀으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자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모두 나아가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모두를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랜기간이 지나도 이 세상은 신천지, 구원파, 거짓표적론자들의 도구가 되곤 하였습니다. 끊임 없는 공격 속에도 정통 기독교 다 대처하곤 하였습니다. 더 많은 믿음의 의인을 두루시고 돕는 자를 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세상과 우리 주위가 부패하지 않고 믿음의 좋은 안식처가 되어 큰나무의 참새들과 같이 좋은 쉼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오히려 많은 이단도 들어오며 이단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가운데 이단의 공격의 어려움 속에도 오히려 그들의 사악한 근본을 알고 각교회에 좋은 예방효과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남에 대해서는 불신자같은 부정적표적론자, 이상한 언어론자, 세상적표적론자들의 훼방을 절단하여 주옵시고 오직 온전한 바른 믿음으로 하나님만 신뢰하여 주님의 나라가 온전히 확장되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눈에 나의 세상 영광과 납득할 만한 표적거리가 보이지 않아도 믿는 더 큰 믿음 더 행복한 믿음을 우리에게 나라에 이웃에게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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